예컨대 개가 주인을 알아볼때 개보다 개주인이 서열 높다고 훈련돼서 주인을 알아보는거고, 주인 아닌 만만한 애들한텐 달려들거나 짖기까지 함. 왜 그럴까? 그건 개가 자체 서열을 만들어서 판단하기 때문임.
근데 지금이 봉건주의 사회도 아닌 민주주의 사회라 모든 국민들은 평등하다는데, 나거한은 그 평등한거조차도 못참고 서열질하는거 보면 아직 야생성을 억제 못했나봄.
댓글 2
음... 민주주의라고 평등한게 아님 서열은 어디에나 존재함 그러나 중요한건 서열이 공정한가임 실제로 자본주의라 치면 돈이 많거나, 지식이 뛰어나거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거나, 젊은 남자처럼 노동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서열에서 우위를 가져야 하는 거임 그런데 지금 조선은 무능한 ㅈ86과 한녀가 서열에서 우위를 가졌기 때문에 ㅈ망하고 있는거 서열이 나쁜게 아님
음... 민주주의라고 평등한게 아님 서열은 어디에나 존재함 그러나 중요한건 서열이 공정한가임 실제로 자본주의라 치면 돈이 많거나, 지식이 뛰어나거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거나, 젊은 남자처럼 노동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서열에서 우위를 가져야 하는 거임 그런데 지금 조선은 무능한 ㅈ86과 한녀가 서열에서 우위를 가졌기 때문에 ㅈ망하고 있는거 서열이 나쁜게 아님
개는 지보다 서열이 낮아보이는 어린아이 보면 달려들어 물어죽이는 사건이 왕왕 일어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