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을 노예로 만들어 착취 수탈을 수백년을 반복해온 나란데
조선이 괜찮은 나라였느니 노비가 있었던거지 노예는 없었다느니
공식 세율이 정말 낮아 백성 생각하는 좋은 나라였다느니
이지랄떠는건 현대 한국갖고빠는 국뽕 이상으로 이해도 안되고 그냥 역겨움

그리고 이게 왜 역겹나면
앞으로는 유자의 나라인척하면서 뒤에선 자국민 착취 수탈만해온
악랄한데다 비겁하기까지한 나라의 방식을 실드치는건
그 못돼먹은 통치방식 물려받은 이나라의 착취수탈도 정당하고 옳다는 소리로 이어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