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헬조선이 너무나도 지긋지긋합니다

그리고 또한 헬조선이 증오스럽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탈조선 아니면 탕핑으로 맞설 수 밖에 없는 분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저는 02년생이고, 올해 22살입니다

저는 독일로 가겠습니다

독일로 가서 제가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 곳에서 저의 세력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2050년 전에 제 병사들을 이끌고 한국으로 와서 혁명을 일으키겠습니다

국가의 횡포에 잠식당하며 죽어가는 여러분을 해방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제 포부입니다


저는 이 포부를 반드시 실현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