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크가 대놓고 사회의 모순점과 나거한에 대한 복수를
시행하지 않아 지금보다 천천히 멸망하는 세계선 이었다면?그냥 세월이 흘러가고 만약에 나도 다른 586,영퐁티처럼
자리를 잡고 사회 규범대로 결혼까지 했고 애도있는 상태로
나거한의 위기가 뚜렸해 졌다면?
그냥 서서히 우상향인거 보고 지금보다 더많이 더많은 시간동안
(2030-2040년까지)더 많은 젊은이들이 아파트에 저당잡혀
있었더라면?
그래도 정치권에서 문크만큼 대놓고 페미를 밀어주는 사태까지는 안일어나서 한녀의 기질이,설거지론과 마통론들이 더늦게
빌굴되는 세계전이었다면
만약 어쩔수 없이 타협하면서 나도 조선물에 서서히 물들여
갔었더라면
진짜 상상만해도 끔찍함
어줍사리 30중반,40대에서 침몰신호보다
오히려 20때 침몰신호 알아차리고 대비하는게 훨씬 좋지
일단 혼인연령 보면 알수있듯 최소한 젊은나이면 한녀혼을
미리 기피할수 있고
탈조도 계획할수 있고 알아차렸으면 조선자산대신 어느정도
체력있을때 해외자산을 모아두는 일도 가능함
다른건 몰라도 자산이 저당잡혀있는 좆팔육,영퐁티들보다는
최소한 박탈감 면에서는 훨씬 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