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청년대상으로 2.2% 금리의 주택담보대출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남의 뒷통수를 까서 내 이득을 챙기는 건 인간들이 계속 해왔던 일었던 것 같다.
그러니까, 사람이 할짓이 못된다기보다는. 그냥 미개인으로써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인 거다.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이 놀랍지 않다. 그냥, 끝난거다. 자기들이 이 상황을 더 낫게 만들지 못할 거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마지막 단물을 빨아먹으려는 거다.
이걸 똑똑하다고 해야하는걸까. 비열하고 파렴치한 일을 이룰 수 있다는 걸 똑똑하다고 할 수 있는 걸까.
그냥. 너무 우울하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코스피 인버스 500배
온 국민을 빚더미씌우고 노예로 만들 생각 뿐
한국은 끝!
빚 권하는 나라 ㅋㅋㅋㅋㅋ
임대아파트 공실 많던데 그걸 지원해줘야지
부동산의 가격을 낮출 생각 절대 안 하고 대출을 해주겠다는 의도가 너무 뻔하지 않음? ㅋㅋㅋ. 그 대출 40년50년 갚아야지?? 못 갚았으면 그 아이가 대신 갚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악마새끼들 인면수심
청년에ㅔ 주택주고 나발이고 해봐야 문제 해결안됨 이혼률 48% 달성한 시대에 남자가 이혼당하면 급여,연금,자식 다 뺏기고 노후 보장 없이 결국 자살이나 선택하게 되는데 이 불공평과 리스크를 없애야 결혼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