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10대때 이야기인데
마음에 드는 여자를 꼬실려고 자존심 자존감 다 깎아가며
연애에 통과했는데 그 뒤로는 엄청난 현타가 몰려왔다
내가 뭘 위해 나라는 사람 자체를 조선시대 노비 돌쇠마냥
여자를 떠받아드리고 사소한 행동 눈치 하나하나 봐가며
심장 조리며 연애했었지
이런거 보면 지금 아직도 대가리 덜 깨지고 나이 처먹을만큼 먹고
한녀 보빨하는 물소새끼들이 한편으로는 대단하다고 생각함
이제 나는 여자 아니 인간 자체를 혐오하고
인간관계 전부 단절했다 이게 오히려 내 정신건강에 더 도움이 되었으니
다 부질없다
계집이 제일 악질인 걸 알게 된 걸 넘어서 인간 자체가 문제였다는 걸 깨닫게 됨.
내가 분리수거 대충하는 이유. 인간 존재 자체가 문제인것이지 나 하나 뭐 솔선수범해서 자연 사랑? 씨팔 의미없음 ㅋㅋ
비슷하네. 사사건건 씨발 기분 맞춰줘야하고 뭐 준비해야하고, 내 실수를 스스로 자괴감 느껴야하고? 도대체 왜 그래야하냐? 나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나 자신을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않고, 타인만 돌보려고 타인에게 희생하려 하다니??
그게 바로 언론의 세뇌라는거임. 드라마,예능등에서 보여지는 조작된 남자의 악한모습과 여성을 숭배하고 무조건 우대하는 모습들이 영향미쳐서 그런거임. 미디어에 그런모습 나온지 꽤 됐음. 90년대부터 그러했으니
미디어의 가스라이팅 때문임. 반대로 보자면 이슬람권에서는 여자를 인간 대접 해줄 이유가 없슴 그리고 개내들은 그걸 당연하게 여기고 살아가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