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 웹툰사태 터지고 일베 틀라포밍당할 때(16년)와 비슷하거나 그 전부터 야갤은 약자들이 강자 호소하면서 강약약강 사상을 내뱉는 앰생들이 딸치는 갤이었고, 그들 입장에서 남이 당하는 학폭에는 깔보면서 내가 당할수 있는 사기같은 중범죄에는 분노하는, 누구보다도 공감능력이 결여된 사패/소패같은 새끼들이 모여있는게 야갤임.
그런 야갤/실베충들이 3040대가 돼가니 '사회생활 안하고 회식 안하는 롤.대남들 웅엥웅' 하는거 보면 사회생활이나 남눈치도 결국엔 철들어서 선한 영향력이 쌓인게 아닌 완장질/꼰대질할 핑계거리임. 누구보다도 자신을 알파남 인싸남 퐁퐁남인거마냥 동일시하고 부당한 권력을 편드는데, 그 권력이 지들보다 더 냉철해서 저런 호소인들은 나중에 토사구팽 당하는거 알기나 할까? 좆팔육+페미녀들 뒷정리하는 야갤/실베충들이 나중에 팽당하고 지금 MZ한테 기생하기 시작면 볼만할듯 ㅋㅋ
결론은 동물의 왕국같이 내 본능은 정당한 본능이며 남 본능은 통제돼야 한다는 사상이 야갤하는 백수들이 말하는 '씹선비 없는 디시다움'이라는 사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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