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여자의 집단 히스테리에 사회가 무너지고 있는 이 긴 어두운 터널에서 나오게 되는 날이 온다면, 지금까지 보여준 여자들의 행태와 판단력을 제대로 비추어보며 그들이 과연 정치에 참여할 자격이나 권리가 있는지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해봐야 할 것이다.
여자를 교육시키고 참정권을 주면 그들 역시 진리, 자유, 철학, 과학, 건축 등을 할 줄 알았으나 현실은 눈앞의 쾌락만을 좇고 당장 맛있는 것, 재밌는 것만 찾으며
감히 아이들을 건드리며 자신들의 허무맹랑한 ‘페미니즘’을 세뇌시키는 일에나 열중한다.
또 남편에게 순종하고 가정에 헌신하기는커녕 하찮은 협박이나 하며 유세를 부리고 있다. 자신의 아이를 키우는 것을 남편과 국가에게 떠넘긴다. 자신의 아이를 왜 본인이 키우지 않고 국가가 키우고 보모가 키우는가?
여성이 자신의 남편을 섬기고 아이를 돌봐야지, 사회에 나가 자본가에게 싼 노동력을 공급하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일인가?
여자가 민족의 동반자로서 제 역할을 해왔는가? 국가 민족을 사랑하며 위했는가? 여자의 판단력이 정치적 가치가 있는가?
여자가 투표를 해서 나라의 미래가 위기 빠졌을 때 결국 피 흘리며 대가를 치뤄야 하는 것은 누구인가?
더 이상 여성인권이라는 구호에 휘둘리지 말고, 스윗한 척, 깨어있는 척, 모던한 척 버리고 자신에게 솔직해져라.
여성이 남편에게 순종하는 사회를 원하는가? 푼돈 받으며 사장에게 충성하는 사회를 원하는가? 여성인권이라는 자본가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
애초에 출산과 육아를 위해 태어난 여성을 싸구려 노동력으로 사회에 내모는 것이 어찌 여성인권인가? 남편이 아닌 사장에게 헌신하는 것이 어찌 여성인권 고취인가?
여성을 진정 사랑하고 아낀다면 절대 그럴 수 없다. 여성을 진정 사랑하고 아낀다면 그들의 본성에 내재된 헌신과 모성애를 실현할 수 있는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진정으로 여성을 아끼는 자세요, 여성의 존엄을 위한 여성인권운동이다.
명문이다 - dc App
한녀는 책임과 의무로부터 최대한 벗어나려고한다
여자가 투표를 해서 나라의 미래가 위기 빠졌을 때 결국 피 흘리며 대가를 치뤄야 하는 것은 누구인가? 이부분에서 부랄찢으며 울부짖었다
부랄찢고 울부짖으면 뭔가 특별해지나 대가는 남녀 각자가 치르는거고 '피흘리면서' 대가를 치르는건 부랄찢고 울부짖는 애들로 한정했으면 좋겠다. 난 강제로 끌려가면 지휘관부터 죽이고 튈거임.
한녀피싸개들 비추 누른 꼴이 우습다
이미 늦었다
나거한은 늦었고 저기 따거한이나 러시아는 원상복구 가능할듯 ㅋㅋ
좆도 공감안감ㅋㅋ여자본성은 남편섬기는거 원하지 않음. 그냥 atm기가 필요한것뿐. 진화심리학자들도 뻐꾸기아빠가 생기는 이유가 섹스상대와 양육자역할을 해줄상대를 구분하기때문이라고 하잖아. 그리고 내셔널지오그래픽보면 동물암컷들도 지먹고살기면 애기 버리는 장면종종 나옴. 그래서 지켜보던 학자들이 제발 버리지말라고 긴장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고. 여자본성은 이기적인데 사회제도로 억누르는거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