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온이나 수질이 조금만 삐끗해도 죽는 관상어들이 꽤나 많은데, 나라를 어항으로 보면 어항을 관리하지 않아서 물고기가 죽는게 아니라 3~4급수 이상 똥물에서 사는 물고기들을 원함. 근데 물이 점점 탁해지면 최종적으로는 깔따구, 장구벌레 등의 날벌레 유충밖에 살지 않게 되는게 국민성이 퇴화하는것과 확실히 닮아있음.

폐수에 로봇물고기 넣는거처럼 나거한에 한녀들 습성 학습한 ai 안드로이드 투입해보고싶은 심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