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나거한 = 나라가 거대한 한녀" 라는 말과도 일맥 상통한다
그 당시에는 보통 나라의 지도자가 국가와 동일시 되었으므로
당시 이씨조선의 지배자인 인조는 푸씨새끼라는 말과도 같다
보통 나라를 강제로 복속시키면 후환을 제거하기 위해 자신에게 대든 지도자는 강제로 내쫒거나 죽이고
적당한 꼭두각시를 앉히기 마련인데 청태종은 삼배구고두만 받고 인조를 그대로 두었다
청나라가 자비로워서라고 하기엔 자기에게 대든 준가르는 철저히 즈려밞아 죽인 전적이 있기에 그건 아닐 것이다
청태종은 인조가 뒷다마만 깔뿐 절대 자기에게 대들지 못한다는 어떤 확신이 있었던 것 같다
과연 그 예측이 적중한 것인지 인조는 애먼 자기 아들에게만 화풀이할 뿐 청나라에 대들지 않고 잘먹고 살다가 죽었다
그때와 지금이나 전혀 변한게 없구나
역사를 되돌아보면 고대인들이 생각보다 꽤 똑똑한 면을 볼 수 있는데 보면 볼수록 경탄이 니옴
중국 다 차지하고 유교나 각종 제도 다 흡수했지만서도 한족들한테 변발 강요한거보면 한족에 대하순 대들 싹수를 일상적인 부분부터 잘랐는데 조선은 병자전쟁으로 주먹질좀 해주니 대들 싹수자체가 한녀들 삼일한당하고 조용해지는것처럼 없다는걸 알았을거임
예전에 왜 청나라가 이렇게 행동했나 항상 의문이었는데 제대로 된 답이 안나오더라고 이후에 거한 매트릭스에서 빠져나가니까 정답이 바로 눈에 보이더라
대하순 > 대해서
@Ar 선조가 좀 남성성이 있었다면 싸워봐야 당장 깨진다는거 인정할건 인정하고, 저물어가는 명나라보다 청나라가 어떻게 떠오르는지 보고 소현세자 시켜서 더 배워오라고 했을건데 그런 싹수도 스스로 잘라버림
창(娼)나라
한자의 오묘한 깊이를 오늘도 이렇게 깨닫고간다 고대인들은 대체 무슨 심연을 본 것일까
계집 女 창성할 昌
명나라 때도 그랬던 거 같은데 ㅋㅋ - dc App
역사적으로 나거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