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살아가면서 경험이 쌓이고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정의짓고 주체적인 정체성을 쌓는거면 정체성이라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함 

다만 현세대 pc주의는 그걸 진짜 개인의 심사숙고 끝에 남이 비난해도 그게 옳다고 여기는 개인이 고뇌끝에 세운 정체성이라기 보다

일종의 특정 정체성을 가진다고 흥보하는게 유행병같은 양상을 띈다는것 그게 제일 문제라고 봄 

예전에 어떤 뉴스에서 pc주의의 현문제로 미국에서 애들이 겉으로 나는 어느 정체성이라 했다가 그 집단의 개입으로 가정파탄난

사례가 소개된적이 있거든 


나는 좋지도 않지만 뭐 게이든 레즈든 신경안씀 걍 남한테 피해안끼치고 자기일만 잘하면 되지 엘런튜링같이 

다만 지금처럼 단순히 인기나 유행에 의한 pc정체성은 옳지 않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