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로 미국 트럼프가 공휴일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조선 기사
이걸 보고 좌파호소인들은 트럼프가 사람을 쉬지 못하고 일하게 만드려고 그런다고 울부짖던데
현대 미국 사회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지껄이는게 참으로 역겹다.
우선 저기 Juneteenth는 미국 노예 해방 기념일로, 전통적인 행사가 아니라 바이든때 pc와 blm 영향으로 2021년에 만들어진
아주 따끈따끈하고 정치적인 기념일이다.
그런데 이런 기념일이 왜 지정 되었냐?
미국에서 바이든때 pc질이 천장을 뚫으면서
게이의 날, 레즈비언의 날, 무성애자의 날, 레인보우데이 이딴걸 엄청나게 만들었다.
마치 조선인들 화이트데이, 빼빼로 데이 이딴 것 만들듯이.
예를 좀 더 자세하게 들어볼까?
게이의 날은 5/17 LGBT 기념일로 우선 만들어두고
그래서 pride 높아졌으니 6/28월에 pride 퍼레이드 데이 한 번 뛰어주고
그 게이들이 커밍아웃하는걸 기념하는 커밍아웃의 날 10월 11일에 또 행사 하고
이 지랄을 그냥 씨발 존나 하나하나 다 씹창을 내 두었음
이게 게이 하나에 대한거지 레즈비언을 예로 들어볼까?
레즈비언의 날은 또 4/26에 행사 뛰어주고, 레즈비언 역사와 페미니즘의 역사는 같이 되니 또 수많은 페미니즘 기념일이 박혀 있게 되는거다
레즈 말고 무성애자, 흑인, 또 온갖 기념일을 pc충들이 다 만들어두고
그 때마다 쳐 모여서 지랄병을 10년동안 해온게 지금 미국 사회라는 것이다.
근데 지들끼리 모여서 지랄하면 자유의 나라에서 그게 문제가 되겠냐?
꼭 뭉쳐서 자기들 쉴 때 안쉬는 회사들 테러하고, 캔슬 존나하고 영업 방해 존나 뛰고
게이 할당제 만들어 뒀기 때문에 저런 날들 전부 유급휴가 주면서 놀게 해야하는거임
더 심한 새끼들은 그 때마다 시위하면서 지원금만 타먹고
인터넷에 보면 하루종일 쳐 놀고 노동은 하지 않지만 맨날 투쟁하는 퀴어 파티 및 단체들이 이런 날에 모여서
기생충마냥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 붙어 살고 있는거임
그래서 트럼프가 바이든이 만들어뒀던, 전통이고 뭐고 좆도 없이 2021년에 이거 사실 미국 "전통"임
이렇게 지정해 뒀던거 패스 하고
쓰레기 같은 holiday들 없애야 한다고 말한거임
그런데 한국 언론은 이런 이해가 하나도 없이 단순히
"공휴일에 일하게 만드는 미친놈" 이런 식으로 해석하니깐
진짜 답이 없는 것 같다.
나거한 언론한테 저널리즘이라는 개념은 없음. 물론 해외에도 기레기는 존재하지만 사실상 언론 자체가 저널리즘이 전무한 나라는 나거한이 유일하다 - dc App
그런류의 아무말대잔치 기사가 나와도 다들 군말 안하고 믿는게 진짜 신기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