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팔륙들이 태어난 1960년대가 빅토리아 시대 이후로 가장 첫 출산 연령이 낮았던 시기였거든
첫 출산 연령이 1850년 쯤에 28세까지 올라왔다가 아주 느리게 내려와서, 첫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급격히 하락해 1960년대에 잠깐 정상화되었다가
그 이후 바로 폭증해서 지금의 30살 ^애귀^ 지랄에 도달하지
지금 청년 세대는 높은 확률로 노산 피해자임
그리고 그 노산 피해의 가해자가 누구다? 좆팔륙이다
이 개씹새끼들은 빅토리아 시대에 이미 십창났던 출산 연령 문제 정상화되었던 시기에 꿀 다 빨아먹고
개선되던 사항 다 엎어먹은 전무후무한 악귀들이다.
사실상 68폭동이 인류 문명에 입힌 피해가 대전쟁 두번으로 인류 문명의 자살이 이루어진 1901~1945시기의 암흑보다 더 심하다고 해야겠지
1850년대 초산 연령이 28세? 혹시 저 자료 출처가 어딘지
https://www.ejog.org/article/S0301-2115%2819%2930407-5/fulltext
비슷한 그래프들 자료들 있는 거 보면 영국 쪽 통계 자료 기반으로 만든 추정치일거임.
@ㅇㅇ ㄳ. 전후 초산 연령이 점점 상승하는 것이야 상식이지만, 그전 시기에 저 정도 수치인 건 굉장히 의외노.
흔히 상식적으로 늦어도 23세에는 애를 낳았다 알려졌고, 실제로 아동 사망율이 너무 높고 어릴때 골병나서 장애 가지는 경우도 많다보니 낮을 수 밖에 없었다고들 하지만, 과연 그게 "전체"를 기준으로 "평균"을 잡았을때도 사실일지는 의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쯤으로 보면 될듯.
오히려 최상류층은 서로 혼담 짜놓은대로 바로 결혼시켜서 애를 낳았으니까 오히려 절대 다수 보다 건강한 출산 연령을 가졌을건 분명해보임.
@ㅇㅇ 당장 떠오르는 건, 1) 스웨덴 사례라는 특수성 2) 오래된 통계, 더구나 추정치임 3) 영아사망률이 높던 시기라, 어려서 죽은 애들은 아예 출생신고가 되지 않아 자료에 반영이 되어있지 않음
아 그런데 저 트랜드는 영국쪽 통계도 똑같이 따라감. 물론 첫 출산의 추정치는 평균 산모 연령에 맞춰서 첫 출산 연령을 추측한거라 신뢰성이 낮은건 마찮가지지만.
그러니, "분명 옛 시절에는 훨씬 빨리 애를 낳았지만 실질적으로 애를 제대로 낳을 수 있는 나이는 보기보다 늦다"쯤으로 볼 수 있을것임. 즉, 생활수준이 개십창나서 유효 첫 출산 추측값이 늙게 나온다 이런 것일텐데, 이렇다면 오히려 일찍 애를 낳으려 시도해왔기 때문에 실제 출산에 성공한 시기가 늦어져도 괜찮았다는 해석도 가능할테고.
@ㅇㅇ 달아준 링크 전체 자료 엑세스가 불가하여 어떤 과정을 거쳐 저 그래프가 나온지는 잘 모르겠으나, 타당하다면 매우 흥미로움.
이러나저라나 1960년대가 정말 말도안되는 시기였다는것은 확실해보임. 분명히 더 일찍 결혼하던 시절에도 실제로 통계로 잡아볼만한 연령은 높게 나올만큼 삶이 빡샜는데 1960년대는 그런 요소자체가 없었단소리니;;
@ㅇㅇ 다시 오지 않을 풍요와 성장의 시기(비용을 미래세대에게 청구하며, 자연환경을 글로벌적으로 착취하며).
최후의 미개척지 어둠의 대륙을 분할하던 벨 에포크 마지막 장에서조차도 저런 놀라운 착취는 이뤄지질 못했다. (손목국 예외)
@ㅇㅇ 제국열강들의 짓거리는 매우 잔혹했지만, 지구 전방위적인 데미지로 따지면 1960년대 이후의 그것에 절대 비할 바가 못되지. 양차대전 과정에서 개발된 과학기술이 핵심적인 물리적 도구였다면, 파생된 그 사상들은 정신적 도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