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중세 이후 출산 연령은 이미 곱창났을지도 모른다는 회의적인 통계 추측 자료도 그렇고
빅토리아 시대의 통계만 해도 아직 제대로 통계 나오기 시작한 시기도 아닌데도 이미 뭔가 어디선가는 곱창났단게 반쯤 상식이고
(근데 아예 알아보려하지도 않더라. 흑역사로 취급하고 걍 묻을 생각인가?)
그런데 1960~80년대는 시발 ㅋㅋㅋ
안전 규제랑 환경 규제 등 인류의 지적 한계점 때문에 생긴 찐빠 제외하고 보면,
모든게 아주 빛이 좔좔 흘러내리는 수준의 통계들만 가득하더라
즈그들은 힘들게 살았읍니노 호소하는데
시발 통계는 니들보다 개꿀 빤 세대가 없다고 말하고 있구만 단 하나의 예외도 없어.
그저 부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