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나거한의 매트릭스가 깨진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저것 또한 한국을 한 문장으로 압축해 놓은 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이 왜 예로부터 발전이 없고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강했는지 바로 저 격언 속에 들어 있지 싶더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저 표현으로부터 소위 조선게 스러운(남이 잘되는 걸 보면 못 견뎌 하고 끌어내리려는) 현상을 보이는 자들이 많은지도 단번에 풀리는 그런 격언이라 생각된다.
똥통이더라도 그냥 살라는 말이 속담, 격언으로 전해지는 거 보면, 한국은 그냥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그냥 민족 단위로 소위 밈으로 박혀 있지 싶음.
생각해 보면 참으면서 뭘 해야 한다는 식의 표현들과도 연관성이 많다.
"참고 살아, 개 돼지들아" 라는 말과도 연결되는 부분이지 싶고.
제정신이 아님 그냥.
그 개똥밭과 똥통을 만드는 것은 늘 조선게들이었다.
지들이 똥싸놓고 그걸 후 세대, 자식들에게 전가하고 그러면서 한다는게 저 소리임. 미친새끼들인거 같음. 최소한 똥을 치우지는 못할 망정, 저런 말이나 읊는거 보면. 똥군기, 내가 ㅈ되 봤으니 니들도 ㅈ되봐라는 그 마인드. 조선의 모든 조선게 스러운 현상이 저 격언 하나에 압축되어 있다 싶음.
군자보구 십년불만이라는 성어를 십 년을 버티지 못하면 군자에서 도태된 것이라고 해석할 이들...이 씹련들
난 해당 속담에 대해서는 동의하는 바이지만, 이 땅의 존재들이 활용하는 방식에 치가 떨림. 어떻게 삶에의 의지를 드러내는 속담을 '이승에 있으니 널 개똥밭에 쳐박고야 말겠다'는 뜻으로 쓰는 건지...
@무갤러1(124.216) 이 나라 사람들은 저 말을 '이승에 있으니 널 개똥밭에 쳐박고야 말겠다'는 식으로 와전되어 쓰는 사람이 많은거 같더라.
죽는거 보다 나으니까 같이 이런대로 살자는 심리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속담이라 봄.
“꼬우면 죽던가” 이 스탠스임 ㅋㅋㅋ 그래서 자살률 1위 달리고 있지
난 그거보다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이 한국을 잘 나타낸다고 봄 - dc App
나거한에서 모든건 열화된다
ㄹㅇ plus+ 노비 추노방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