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한녀, 그것도 무갤에 침공하는 반일주현단이라 가정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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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아침 라면과 구운 스팸을 배달시켜 먹고, 무출산 갤러리를 모니터링한다. 쉴새없이 게시글마다 비추를 남기지만 어째 그곳의 한나무들은 기분이 좋아보이는듯하다. 그중 하나는 일본에 대해 예찬하는 글이었는데, 보고 있자니 아랫배가 오싹해지고 환청이 들려서 기분이 나빠졌다. 그래서 일본은 월급이 적으니 가면 도-태된다고 존엄하게 꾸짖으니 한나무 대장이 한달 차단을 시켜버렸다.
점심은 교_촌 허니콤보, 마라탕을 시켜 먹고 음료수로 빽다방에서 제일 맛있어보이는거로 시켰다. 값은 한 48000원이니까 꽤 가성비가 좋은 것 같다. 배도 부르니 다시 무출산 갤러리에 들어가 글을 쓰려는데, 문득 점심에 먹은 가성비적인 음식이 일본엔 없고, 대신 '가라아게'라는 듣도 보도 못한 음식이 있다고 들었다. 저번달 먹은 오마카세에 나온 튀김 중 하나인걸까? 그렇다면 가격이 매우 비싸겠지?
그래서 글에다 '일본은 교_촌도 빽다방도 없으니 살기 힘들다'고 적으니 또 한달 차단당했다.
저녁은 엽떡에다가 곱창, 추가로 파스타도 먹었다. 74000원에 이정도 음식이면 가치가 매우 좋은것같다. 먹고 나니 한시간 뒤에 배가 아파서 아파트 계단에 왕창 쌌다. 경-비가 치우겠지 뭐.
문득 집밥이 먹고 싶어져 돌이켜 보니, 엄마의 집밥은 무슨 방법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고 딱히 알고싶지도 않지만 그래도 맛있었다.도-태되어서 일본으로 도망치려는 한나무들에게 일본엔 집밥이 없으니 가지 말라고 진심어린 쓴소리를 해주었지만, 찌질한 한나무 대장이 또 차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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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한녀는 먹는 것에 집착하는데, 그 이유는 도파민 역치가 좆같이 높아져서 그렇다. 10대 중반부터 보지를 벌리며 돈과 쾌락을 얻고 심지어는 마약으로 뇌를 개작살내버렸는데, 더 이상 그정도의 도파민이 없이는 살아있는게 지옥이란 것이다.
한녀픽 음식은 공통적으로 맛이 매우 극단적이다. 불닭과 마라탕은 극단적으로 맵고 짜며, 탕후루와 뚱카롱은 극단적으로 달고, 엽떡은 극단적으로 달고 짜고 매우며, 곱창은 극단적으로 기름지다. 이러한 감각은 신경을 계속해서 자극해 도파민을 분비시킨다.
그리고 이 음식들의 비논리적으로 비싼 가격대는 한녀에게 자신이 고급 음식을 먹는다는 허영심을 충족시킨다. 당장 파스타만 봐도 얼마나 저렴하고 간단한가? 재료비는 제육보다도 훨씬 덜 나온다.
하지만 이런 저렴한 가격은 한녀의 수요에 맞지 않고, 한녀가 가진 파스타라는 '이국적인 유럽의 고급 파인다이닝 음식'의 이미지를 망가뜨린다. 그렇기에 파스타는 밖에서 사먹으려면 개좆같이 비싸다.
요약: 음식은 한녀의 물적 허영심과 도파민을 한번에 충족시키기 때문에 한녀는 먹는거에 집착한다.
지능이 낮을수록 원래 기초적인 욕구에 집착하는 법이지 - dc App
도파민 중독자들
아 그래서 뽕을... - Ilbe App
진짜 사람새낀가 싶노 ㅋㅋㅋ
첫줄부터 이입이나 이해가불가능한데 라면을 왜 저리먹지? - dc App
그것이 "노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