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갤 문과출신을 싫어한다는게 아니고
조선식 문과를 싫어한다는 소리임
조선인이 쓰고 교육하는 문과식 교육을 혐오함
배울게 단 하나도 없다고 느낄정도임
대학와서도 문화관련 교양에서
인기도 없는데 k문화의 인기비결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해야할 것이라는 헛소리를 과제로 강요하는 역겨운 조선식 문과를 싫어함
무갤 문과출신을 싫어한다는게 아니고
조선식 문과를 싫어한다는 소리임
조선인이 쓰고 교육하는 문과식 교육을 혐오함
배울게 단 하나도 없다고 느낄정도임
대학와서도 문화관련 교양에서
인기도 없는데 k문화의 인기비결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해야할 것이라는 헛소리를 과제로 강요하는 역겨운 조선식 문과를 싫어함
쇼펜하우어 조선어 번역본 볼일 있었는데 역자 서문같은데서 '비록 여혐이 있었다노'같은거 꼭 꾸겨넣더라
개인적으로 옛날보던 심리학이나 그런거 파해치면 결국 근본적인 질문대답은 회피하고 어찌보면 사회의 범주안에서 가르친거 그대로 내려오는것에 가깝더라 그냥 공부쓴소리 좀 정중하게 표현하는것 같은 느낌이었음 걍 스스로 파악하는게 최선인것 같음 조선문과는 대중에게 결국 세뇌와 안심을 심어주는게 다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