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것은 수많은 원인 중 하나일 뿐 근본적으로는 유전자 단위의 문제라 생각한다.
최근 념글에 조선의 지리적 조건에 대해 분석한 갤러의 말은 구구절절 맞으나 조선~현대에 와서 해외에 정착을 했던 타의로 끌려갔건 어떤 경우에도 조선인의 본성이 발휘되는 곳이 수없이 많다.
대표적인 예로 중앙아시아~북아시아 인근에 거주하는 그 역사가 족히 수백년은 된 조선 민족이라던지 현대에 와서는 이민자 n세를 거듭하여 흔히 말하는 검은 머리 외국인이 된 자들의 출산율, 이혼율, 범죄비율 각종 안 좋은 지표를 살펴보면 이미 타국에서 세대를 거듭하며 완벽히 동화되었거나 혹은 피가 섞여 점점 생물학적으로는 그 정체성이 흐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스럽다는 말이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임
나는 국장은 코스피가 아니다, 조선인이 모이면 그곳이 국장이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 지리적 조건으로 그러한 성격, 풍토, 사상들이 형성되었다고 하기엔 이곳은 너무나 우악스럽다.
조선게들이 말하는 오만 것으로 다 서열질을 하고 김치 우생학을 들이미는 것이 아닌 정말로 유전자 단위로 문제가 있다는게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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