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차별이라고 불러야 할지도 애매하고 굳이 차별이라고 하면
1. 가정에서 대학 보낼때 선순위 배제
2. 증여, 상속시 장남에 비해 적은 할당량
뭐 이정도인데 제도적인 차별은 아예 없었음
오히려 한녀는 나거한 건국 당시부터 병역에 해당되지 않아서 그 어머니 세대도 혜택을 봤음
그리고 2.는 국가가 유류분을 도입해서 도와주기까지 했고 1.은 뭐 한녀도 무조건 대학 보내라고 법률로 정함?
중동처럼 국가에서 제도적으로 히잡같은거 강제로 착용시키고 여자의 운전을 금지시키면 모를까 저런걸 차별이라고 하는게 좀 웃음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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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의 문제도 따지고 보면 입증을 못한 것 아무리 그 당시라도 의대까지 갈 성적이면 대학을 안보냈을까? 지금도 한녀 프로게이머는 아예 없는데 그걸 성차별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거랑 같은 이치임 - dc App
성차별도 아닌 게 당시는 가난해서 자식들 전부 대학 보낼 수 없었음. 그래서 가문을 책임 질 장남만 대학 보내는 경우가 많았음. 둘째나 셋째 아들도 가난하면 대학 못 가고 고졸 후에 즉시 취업하는 경우도 많았음. 둘째 이하 아들이 대학 가는 경우는 집안이 부유하거나 장남이 공부를 못하는데 둘째 이하가 공부 잘하는 경우 말고는 없었음.
여자를 안 보냈던 이유는 딸은 집안을 책임지지 않으니까.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음. 장남은 집안을 책임져야 했기 때문에 부모가 무리해서라도 대학을 보내주었던 거.
책임없는 권리 누리던건 조선에서 이어진 유구한 전통임
2는 지금과 규정이 달랐던거임? - dc App
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B%A5%98%EB%B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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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상속을 하는건 유언 남기는 사람의 자유인데 남자한테 몰빵하는 경우가 많으니 정부에서 유류분이라고 최소 할당량을 도입함 오히려 제도적으로 한녀를 도와준 셈임 - dc App
그냥 예전부터 지금까지 한녀들이 말하는 차별은 보적보에서 기인한 거라니깐 ㅋㅋㅋ 자신들의 하자를 사회 탓 남자탓으로 한 거 ㅋㅋㅋ
뜰탁한녀도 똑같지 ㅋㅋㅋ
맏딸이 부모 모시면 재산 최우선순위로 잘만 물려받았는데 조선 보르노가 진짜 세뇌 잘시켜놨더라ㅋㅋㅋㅋㅋ
지금도 보면 한녀는 그냥 시집보내면 돈 다 해결되고 집도 해결되는데 아들은 일류대학나와서 대기업 못가면 ㅈㄴ 무시받고 망한인생 취급받음 그냥 할아버지 세대가 효율적으로 선택한거일뿐임 돈이 필요한 자식한테 주고 시집가면 -3000만원으로 몇억을 가져오는 딸은 냅두는게 당연한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