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길거리에서 종종 겪는 일인데 나는 내 갈길만 조용히 가는데 지나갈때 지 혼자서 나한테 뭐라뭐라 거리는 것들이 있는데 참 이해불능이야.

나한테 뭔 상관인지 모르겠더라.


시비도 참 이상한 시비가 있네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거는것도 아니고 간접적으로 그 ㅈㄹ 해대는데 그 것들은 지 혼자서 통화 중이거도

뭐 끼고 있는것도 아니었는데 


내 체격은 그렇게 왜소한것도 아니고 키 174.1cm 정도에 몸무게는 70Kg 정도 나가고 아령30kg를 한 손으로 운동 할 수 있을 정도의 힘은 가지고 있지만 그렇게 

큰 체구는 아니라서 


웃긴건 그 ㅈㄹ 하는 것들 한번 째려보면 또 눈은 깔고 가더라. 어떨때는 눈도 안 마주치면서 뭐라뭐라 하는 것들도 있고ㅋ 지나갈때 나한테 일부러 기침 하는 것들도 있고ㅋ


애새끼 틀딱 연령 관계없이 뭔 이유로 기싸움 걸어오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