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길거리에서 종종 겪는 일인데 나는 내 갈길만 조용히 가는데 지나갈때 지 혼자서 나한테 뭐라뭐라 거리는 것들이 있는데 참 이해불능이야.
나한테 뭔 상관인지 모르겠더라.
시비도 참 이상한 시비가 있네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거는것도 아니고 간접적으로 그 ㅈㄹ 해대는데 그 것들은 지 혼자서 통화 중이거도
뭐 끼고 있는것도 아니었는데
내 체격은 그렇게 왜소한것도 아니고 키 174.1cm 정도에 몸무게는 70Kg 정도 나가고 아령30kg를 한 손으로 운동 할 수 있을 정도의 힘은 가지고 있지만 그렇게
큰 체구는 아니라서
웃긴건 그 ㅈㄹ 하는 것들 한번 째려보면 또 눈은 깔고 가더라. 어떨때는 눈도 안 마주치면서 뭐라뭐라 하는 것들도 있고ㅋ 지나갈때 나한테 일부러 기침 하는 것들도 있고ㅋ
애새끼 틀딱 연령 관계없이 뭔 이유로 기싸움 걸어오는지 모르겠네.
그래서 난 양산쓰고 다닌다. 조선 것들 시선차단 ㅆㅅㅌㅊ
대체 왜? 이해가 안가네
오늘은 유독 길거리에서 두 번 정도 그런일이 있었는데 나도 이해가 안되더라. 아마 지능이 떨어지는 것들이라 그런지 모르겠네
@21세기동아시아 네가 좀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거 아님?? 사람들이 체격도 보겠지만 얼굴도 봄
@21세기동아시아 조선이 민도가 구려서 그런것 같은데. 간접적으로 기싸움 거는거 보면
@무갤러2(125.188) 못 생겼거나 만만하게 생겼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 본적은 없는데. 가게나 병원에 가보면 색히들이 차별하는 경우는 좀 있긴 있는데 글에도 썼지만 간접적으로 거니깐 그게 좀 애매해서 그러니 정말 만만했으면 직접적으로 시비 거는 빈도가 많았겠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