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하노이의 사진부스에서 베트남 여성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지 불과 6일 만에, 그녀가 근무하던 회사는 그녀를 해고하고 베트남 국민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기로 결정.

2.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여성 직원은 현재 한국 본사 에서 근무 중이며 , 단기 출장으로 베트남에 파견. 사고는 하노이 체류 중 발생.

3.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현지 당국과 긴밀히 공조. 현지 경찰 또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건을 수사. 한국 외교부는 베트남과 협력하여 이 사건이 규정에 따라 투명하게 해결되고 양국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4. 주요 커뮤니티에서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며 베트남으로 송환해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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