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하노이의 사진부스에서 베트남 여성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지 불과 6일 만에, 그녀가 근무하던 회사는 그녀를 해고하고 베트남 국민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기로 결정.
2.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여성 직원은 현재 한국 본사 에서 근무 중이며 , 단기 출장으로 베트남에 파견. 사고는 하노이 체류 중 발생.
3.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현지 당국과 긴밀히 공조. 현지 경찰 또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건을 수사. 한국 외교부는 베트남과 협력하여 이 사건이 규정에 따라 투명하게 해결되고 양국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4. 주요 커뮤니티에서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며 베트남으로 송환해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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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인을 버리느냐 외교파탄을 감수하느냐 나거한이라면 천룡인 보호할 확률이 높은데 어느쪽이든 개꿀잼이노
제발 보룡인 보호하느라 외교 파탄내길 ㅋㅋ
보룡인 보호에 추가로 동남아 나라들 깔보고 무시하는건 조선인들 패시브 스킬이라 결국 "어디 베트남 새끼들이 감히!!" 이 마인드 발동하고 조만간 뭐 하나 외교문제 터져나올듯ㅋㅋㅋ
창과 방패의 대결만큼이나 꿀잼이노 엌ㅋㅋㅋㅋ
회사 출장을 가서 사고를 치네 ㅋㅋㅋ
출장중에 현지인 미성년자를 이유없이 패는 건 대체 뭐노 ㅋㅋㅋㅋ 저게 사람이냐?
히스테리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