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꾸준히 들어왔던 신기한 헛소리
"국민들은 좋은데 정치인, 기업인이 문제다"
사람들은 참 착각들을 잘해
그 정치인 기업인들은 외계인이가?
어디서 나왔을까? 국민들 속에서 나온거지
민주주의 체제에서 선거는 국민성의 반영이다
어느 나라에 악한 대통령이 선출됐다면
그 나라에는 악한 사람이 착한 사람보다 많다는거고
어느 나라에 어리석은 대통령이 나왔다면
그 나라에는 어리석은 사람이 현명한 사람보다 많다는것이며
어느 나라에 무능한 대통령이 나왔다면
국민성 자체가 무능한 것으로 봐야한다
난 말이다. 세상에는 착한 사람보다 악인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한다
다만 국가에 따라서 그 비율은 다를 수 있다
선천적으로 악인이 훨씬 더 많은 나라가 한국과 중국이다
이 모든 사유끝에 결론은 염세주의와 유물론으로 귀결되고
세상은 불안한 존재들이 끊임없이 투쟁하는 전쟁터며
승자에게는 각축장 패자에게는 도축장이나 다름없는 곳
선한 영향력으로 뭉친 선량한 대중이란건 존재하지 않으며
야생은 폭력과 살육이 문명은 위선과 기만이 뒤섞인
난 절대로 이 세상을 사랑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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