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은 반란 일으킨 적이 없음
시위를 하거나 묻지마 테러를 하거나
조직적 활동을 하지 않음
하는 애들도 있던데 그건 극히 일부고 영향력 0 쩌리임
그냥 각자가 스스로 삶의 방식을 선택 했을 뿐임
사회에서 끊임 없이 주입하던 가스라이팅 프로파간다에 더이상 동하지를 않는것 뿐이지
사회 붕괴를 위해서 뭔가를 한적이 없음
2030이 모여가지고 취업 안된다고, 집값 미쳤다고 화염병 던지는거 본적 있음?
없을걸 지금껏 한적이 없는데 어떻게 보나
주류질서 이탈한 2030은 반사회 세력이 아님
까놓고 말해서 백수 2030한테 뭐 복지혜택이 많이 가는거도 아니고, 얘들 그냥 기수열외 시키고
그 외 인원들이 각자가 각자 자리에서 1인분 하며 자기 할일만 하면 아무 문제 안됨
일 안해도 나라에서 먹여살려주는 노인네들이랑은 근본적으로 다름
노인네들은 -1인분인데 2030은 기껏해봐야 0인분임 마이너스 요소가 아니란 뜻임
어차피 살아 있는 이상 입에 풀칠은 해야 하니 어떤식으로든 소비활동 할거고 그럼 최소한 0인분은 아님
가끔 가다가 상황이 잘 맞아떨어져서 그중에 좋은 인재가 나올 수도 있는거고
있으면 좋으면 좋지 나쁠건 없는 인원들인거지
그런데 왜 기득권은 조용히 소시민적 삶을 살아가려는 2030을 보고 발작하며 반란이라 그럴까?
한국의 체제는 젊은이들을 착취하지 않으면 작동 하지 않기 때문임
마이너스 2인분 거뜬히 해내는 벌레들을 커버 하기 위해 누군가가 4인분 해줘서 2인분 만들어줘야 작동하는 거지
한국은 자유민주주의국가가 아니라 신분사회 노예제 국가다
노예제 국가에서 노예들이 뭐 화염병 던지고 폭동 일으키고 그런거 안하더라도
주인을 위해 일하지 않으면 그건 반란이라는거랑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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