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은건데 or 본건데 경북대 문과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딸 정도의 상황이라고 함
아무리 경북대가 전통적으로 이공계열이 강세인 대학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학부 자체 체급이 있고 또 지거국 중 부산대와 더불어 투탑이라 최소한 대구 경북 지역 내는 말할 것도 없고 공기업도 지방할당으로 틈새 시장을 노릴수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 본격적으로 취업 시장이 수직 낙하하기 시작하니 이 두개마저도 완전히 박살이 나 경력을 위한 취업 자체가 아예 올스톱이 되었다 하네
이 말인 즉 사실상 4년 간 수천만원을 들였음에도 손에 쥐여지는건 학사 학위와 졸업장 한 장 뿐이고 끝까지 곁에 남는건 학자금 대출밖에 없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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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경영도 0moowon 준비함 ㅋㅋㅋㅋㅋ
부산대도 비슷하겠구나 둘이 체급도 순위도 비슷하니 코로나 이전까지라 생각함 그나마 졸업장이 제 기능을 하던 때가 - dc App
@글쓴 무갤러(125.134) ㅇㅇ 코로나로 경제 개박살나고 그뒤로 회복이 되기는커녕 점점 더망하고 있음
@ㅇㅇ(210.99) 이전까지는 그나마 자동차 관련 학과나 전화기 같은델 나오면 블루핸즈, 타 하청업체 등에라도 취직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얘네도 사실상 신규채용을 동결시킨 상황이라 바늘구멍 만큼 조차도 없음 틈이 - dc App
@글쓴 무갤러(125.134) 지금 이상황인데 노란봉투법까지 통과되면 아주 볼만할거임 ㅋㅋㅋㅋ
@ㅇㅇ(210.99) 조선인들 빙하기 빙하기 거리지만 이미 그떄보다 상황은 더 심각하고 앞으로는 이조차도 어린애 장난이 될거라고 봄 최소한 현 추세 상으로는 - dc App
게이에게 조금 도움이 될가 싶어서 서술해봄 일단 총영사관(부산 초량역 근처임) 근처에서 대학 다닌다는게 큰 도움이 되더라. 부산대가 전자공학 쪽이 경북대에 비해 많이 밀려서 현 메타에는 아쉬운 감이 있지만, 해당 학과 아닌 친구들한테는 총영사관의 존재가 가깝고, 그로 인해 일본 문물을 심심하면 직접, 바로 보고 자신에게 적용 가능하다는게 차이가 정말 큼. 당장 시청 1층에서 잡페어(비록 나거한 기관 좀 묻지만) 열려서 일본 면접관들 직접 볼 수 있는것도 정말 크고. 한녀랑은 대화의 격이나 대화가능 범위도 훨씬 크다는 걸 알게 되며 그걸 그냥 지하철 비용으로도 실현할 수 있다는 건 비교하기 힘든 이익임
코로나가 분기점이었지 그때부터 개박살남
그나마 0.6 0.7대는 유지되던게 코로나 이후 현재는 0.28임 저마저도 반토막이 난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