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은건데 or 본건데 경북대 문과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딸 정도의 상황이라고 함


아무리 경북대가 전통적으로 이공계열이 강세인 대학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학부 자체 체급이 있고 또 지거국 중 부산대와 더불어 투탑이라 최소한 대구 경북 지역 내는 말할 것도 없고 공기업도 지방할당으로 틈새 시장을 노릴수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 본격적으로 취업 시장이 수직 낙하하기 시작하니 이 두개마저도 완전히 박살이 나 경력을 위한 취업 자체가 아예 올스톱이 되었다 하네


이 말인 즉 사실상 4년 간 수천만원을 들였음에도 손에 쥐여지는건 학사 학위와 졸업장 한 장 뿐이고 끝까지 곁에 남는건 학자금 대출밖에 없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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