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와 TV방송국이 아닐까?

스마트폰과 유튜브로 인한 정보의 과다때문인지, 정보를 전달하려는 의도조차 민간인에게 밀리니 최후의 보루로 돈 많은 누군가에게 매수당해서 프로파간다 선전으로 쌀처먹는듯.

코로나를 무슨 인류종말 아포칼립스급으로 과장해서 방역독재 프로파간다를 하거나, 인구의 대다수인 영포티들 취향에 맞춰서 청년들을 내리갈굼하는 등 요즘 언론은 언론이 아니라 전체주의 발사대로 전락한게 맞다. 언론의 진짜 주인이 똥파트 건설사라는 말도 많이 들려서 더 일리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