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치안, 사회 인프라 등등


젊은 남성들은 조선 착취 매트릭스에서 벗어나


더 이상 공짜 노동력을 쥐어주지 않는다.


 전부 회수하고 정상화 될 일만 남았다.

조선은 존재하되 콘크리트 성냥갑에 갇혀 영겁의 고통을 받는 좆팔육과

창녀같이 키운 딸이 서로를 죽이며 격리되는 공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