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잡히든 물가가 안정화 되든 뭘 하든
지금 언론에서 말하는 수박 겉핥기 식 해결책들은
뭐 아주 틀렸다 말할 수는 없지만, 이 병신들은 전제조건이 잘못되었음
결혼과 출산은 뭐 남자 혼자서 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엔 여자의 퀄리티가 중요함.
집값이 잡히든 뭘 하든, 그 순간까지 열화되고 이미 닳을대로 닳은 한녀의 썩은 마인드와 자궁상태는
한순간에 회복되지 않음.
무슨 말인지 알겠음?
경제적-물질적 상황이 나아져도 국가 안에 존재하는 한녀들을 모두 싹 갈아치우지 않는 이상
앞으로 영원히 출산율이 오르거나 혼인율이 오를 가능성은 전무하다는 것임. 왜? 환경이 어떠하든 어차피 현재 한녀들의 본질은 썩은 귤상자니깐.
물론 병신 호구 새끼들은 여전히 있을테고, 이때다 싶어서 이러나 저러나 본질은 같은 한녀를 물어 잡수는 병신들이 소폭 늘어날 수는 있다.
근데 그게 근본적 해결이 될 수 있냐, 그건 아니지 ㅋㅋㅋ 말 그대로 데드 캣 바운스 인 것 ㅋㅋㅋ
보통 7세면 초기 자아 형성이 완료되는 시기고 이 시점이 가정 교육의 완성이 결정되는 시기임.
즉, 한녀를 싹 물갈이 하려면 말 그대로 최소 7세부터 60세까지 기존 썩어버린 귤들을 한순간에 없애고 새로운 인간들로 채워 넣어야 가능한 것인데
그게 가능함? 복제인간들을 무슨 붕어빵같이 찍어내지 않는 이상 불가능함 그건.
그러니깐 나거한이 망했다는 것임.
예전부터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했다. 꿈 깨라 ㅋㅋㅋ
그것이 바로 도태한녀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