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그냥 출산지원금 받아쳐먹고 

런 때리는 건데

그걸 거기서 낳고 거기서 정착까지

하는 줄 아나? 진심으로?


아니, 저런 사정을 모른다 쳐도,

애초에 돈 준다고 해결될 문제였으면

이 지경까지 오지도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못하는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