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지금 20대 중반 후반인 애들은 다 알텐데 부모 새끼들이 존나 웃기게 싸움ㅋㅋ
한국 계집년들은 무능한데 그저 기싸움 원툴이라 존나 대가리도 나쁜년이 어떤짓을 저질러도 쳐맞질 않는다는걸 아니까 선을 한도끝도 없이 넘고
남편은 그런 아내말에 개빡쳐서 자릴 피해도 어떻게든 쫒아와 악을쓰고 지랄해대는데 팰순없고 어휴 씨발련아! 하면서 전화기 부수는게 존나 한국 전통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대퐁퐁남의 시대가 열렷지;; 근데 요즘 아내는 지 기분 ㅈ같으면 지 자식부터 던진다는게 와 소름끼친다
한국계집년들은 예전에도 인간이 아니었지만 지금은 인간말종이구나..
근데 지금 생각해도 한국 애비들보면 존나 개병신같음ㅇㅇ
그렇게 좆같으면 이혼하지 집안눈치 사회눈치보느라 평생 짐덩어리 기생충을 아내로 두고 늙어 뒤질떄까지 일함;; 이혼해도 평생 양육비를 내야하는데 그돈이 아내가 마라탕 허버허버 쳐먹느라 돈 쓰는지 도박하는지 뭘하는지 알아도 아무런 제제도 할수없슴ㅋㅋㅋ 개조선법 존나 웃기지않냐?
퐁퐁남한테 연민 느낀다는 글들 가끔씩 보이는데 내 부모를 생각해보면 전혀 불쌍하지 않은 자업자득이다 피해보는건 그사이에서 태어난 애새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