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 글을 쓰려다가 간만에 무출갤에 글을 쓴다.
글을 쓰기 앞서서 나는 잘난놈도 아니고, 내가 뭐라고 떠들 입장은 아님을 밝힌다.
오타 퇴고 안한다. 귀찮아. 대충봐라.
요즘 빵 이야기가 핫하던데, 결코 언론과 사람들을 문제의 본질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제빵유통 관련된 이야기는 후술하고 우선 기본적인 한국의 간략한 유통과정을 알고 있어야한다.
농수산쪽은 진짜 부패의 냄새가 풀풀나서 스킵하고
처음은 공산품쪽으로 이야기를 해보자.
중국에서 물건 때다가 택갈이 업체들이 때돈을 벌거 같지만... 때 돈을 번다면 개나소나 다 부자가 되었고, 대기업들이 본격적으로 건들고 있겠지
생산자가 존재를 할것이며
한국으로 들어오면 그토록 욕을 먹는 유통이라는게 존재한다.
여기서 두가지 정도로 나뉘는데 생산자로부터 한국판매권을 독점적으로 인정받아 수입총판 사업을 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며
두번째는 단순하게 필요한 만큼 생산자로부터 물품을 볼륨으로 구입하거나 양산품을 제조의뢰하는 방식이 있다.
첫번째 방식은 독점적인 라이센스 사업이라서 비슷한 경쟁사가 비슷한 아이템으로 치고 올수 있겠지만, 라이센스 덕분에 브랜드하가 용이하고
두번째 방식은 대박아이템으로 성장하면 개나소나 카피해서 파이를 나눠먹게 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두번째 방식이 가장 저렴하게 공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방식이라 좋다.
유통사들에게 엄청난 비난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실상 까보면 때돈을 벌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자 대충 한국시장에서 유통의 흐름을 보면
1. 라이센스를 받아서 독점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는 총판
2. 그 총판이 국내 판매권을 나눠주는 대리점
3. 대리점들은 직판 또는 소매점으로 영업이 들어간다.
총판 > 대리점 > 소매점 > 소비자로 들어가는 구조다.
요즘은 소매점들이 인터넷 쇼핑몰로 바뀌었다고 보면 쉽다. 너희들이 네이버에서 물건을 사면 수입원에서 물건을 직거래 하는거 같지만..
대부분은 소규모 재고 또는 대리점과 연결되어 있는 매장인 경우가 흔하다.
자 여기서 한국유통의 문제점이 발생된다.
유통과정을 거치면서 기본적으로 15~20%씩 유통마진을 붙인다.
예를 들어, 총판이 100개의 물량으로 개당 100만원에 물건을 가져 와서 여러 대리점들에 10~20개의 물량을 넘기고 120만원에 넘긴다.
대리점은 여러 소매점에 개당 144만원 5~10개씩 물량을 넘긴다.
소매점에선 소비자들에게 172만원에 판매를 한다.
이게 Uri 게이들이 한국시장에서 물건을 사면 치루는 아무 간략화된 유통과정이다.
그나마 요즘은 소매점들이 전멸인 수준이라 단계가 점점 줄어드는 중이다.
유통업자노무 새끼들 이거 완전 날강도네?? 쒭새끼네? 라고 벌써부터 욕을 박고싶지??
자 그럼 생산자입장에서 보자. 공/장의 효율을 뽑아내려면 계속돌려야되는건 기본적인 상식이잖아?
자 생산품을 재고로 쌓아 놓고 구매자가 올때까지 존버를 할수 있는 공/장은 진짜 흔치 않다. 정말 필수적인 제품이라 계속 물건을 사주면 좋겠지만
수요공급은 언제나 일정하지 않다.
결국 지속적으로 물건을 소비해 줄 소비자가 필요해진다.
생산자는 전세계든 한국이든 어디든 지속적으로 물건을 소화해줄 독점적인 배네핏을 주고 거래할 "총판"을 구하기 마련이다.
누군가 공/장에서 찍혀 나오는 공산품을 가져가서 소비해줘야되니까.
혹자는 이런 생각을 생산자가 직접 팔면 되는거 아니야? ㅇㅇ
직접 팔아도 된다. 근데, 제조업 회사 입장에선 내 공/장 유지하기도 벅찬데, 유통회사까지 차려서 하기엔 자본이 부족하거든
무엇보다 유통망을 크게 가지고 갈수록 급변하는 시장에서 제조회사의 리스크는 커져가고, 그만큼 제고를 떠안아야되며, 대규모 유통을 시작하면.. 결국 전문 유통회사에 밀리게 되어있다. 자사제품의 독점적인 지위의 아이템이 아닌이상 직접 판매는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어디선가 돈을 땡겨와야되는데, 한국은 주식시장이 좆병신이고, 은행은 기업투자에 매우 소극적이고 부동산 이자장사에 미쳐있거든
작은 공/장을 운영헤보면 네이버나 G마켓 같은 곳에 직판하면 때돈을 벌 것 같지만.. 제조업회사 입장에선 쿠x에 아주 작은 마진을 남기더라도 물량을 찍어내서
시장 점유를 올리고, 박리다메 하는게 유일한 생존전략인게 현실이다.
이렇게 되어버리는 이유는? 제조회사들의 상품들이 엄청난 기술력이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상품들이 아니라, 금방 시장에서 카피품들이 나오거든
유행타서 물이 바짝 들어올때 잔뜩 파는게 유일한 생존법이다.
이게 영세한 제조업체들의 현실이고
그렇다면 총판은 아 슈퍼갑인가?
총판업체들이 아무리 회계부정을 저질러도 영업이익률이 높을 수가 없다.
국내 총판이 하는 일 중에 가장 중요한건
대리점을 얼마나 잔뜩 데리고 올수 있고, 물건을 밀어 낼 수 있느냐가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그게 매출, 영업이익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유통관련 사기는 대부분의 총판과 연결되어 있다. 요즘은 총판이 유사 금융업에도 손을 대는 곳이 있다.
총판의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 대부분 유통회사들의 고충과 비슷하다. 재고소진..
그냥 가볍게 보면 다단계 같은데... 대리점들에게 물건들 못 밀어내면 재고가 쌓이고, 판매아이템의 수명이 다하면 악성재고가 되어버린다.
대리점들이 물건을 가져가주면 고마운데, 한국의 대리점들은 하나같이 영세해서 계약을 못지키고 부채만 잔뜩 짊어지다가 파산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뭐 이건 총판업체들도 매 한가지 겠지만... 결국 어디든 슈퍼갑은 없다.
마진 15%먹는다고 욕하고 싶곘지만.. 대부분 사업이란 대출과 고정비용이 들어간다. 마친 15%라고 말하지만... 실제 재무를 까보면 영업이익률은 5%이하인 경우가 많고
그냥 대표의 친인척들이 법인비용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직원들의 복리후생은 말을 안해도
자 대리점들을 보자.
대부분 3~15인 사업자인 영세상인들이다. 이쪽도 영업이익은 좆을 박는게 대부분이고, 세금은 내긴 싫고 버는 족족 대표와 친인척들이 먹고 사는데 써버린다.
소매점은 잘 알테니 생략
오래전에 쓴 글에도 나와 있듯.. 한국의 문제점은 50인 이하 기업이 비이상적으로 크다는거다.
(이러니 복지라는 개념 자체가 불가능하다. 영세한 좆/소기업에서 규모의 경제가 안나오는데 무슨 복지냐?)
어떤 사업을가도 협력구조보다는 다단계에 가까운 방식으로 모든게 짜여있다.
에초부터 아웃소싱이라는 개념자체가 각분야의 스페셜리스트들이 협력하여 일을 처리하는 방식인데.. 한국은 그딴게 아니다.
현 상항은 중국발 공급폭발+대공황 상황으로 판단하는게 맞다고 보는 입장이라... 이게 누구의 잘못이다. 중국개새끼라고 욕해봤자.
중국과 전면전 할꺼 아니면 답이 없다.
중국에 싼 물건을 수입하여, 생활물가를 낮추고, 한국은 더 고차원적인 아이템을 건들면 금상첨화겠지만... 현실은 이미 중국이 한국보다 대부분의 분야에서 물적 양적으로 압도한다.
자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그토록 까이는 한국의 유통과정을 축소하고 개혁해보자.
1. 자본이 엄청나게 여유로운 기업이 생산기업을 설립하고 직접 유통한다.
2. 생산자가 규모의 경제로 생산하면 족족 바로바로 소비해줄 시장을 키우거나 식민지라도 찾아나선다.
농업을 예를 들어보자..
현 소작체제는 수입품과 경쟁이 되지 않는다.
군수물자인 쌀과 같은 필수 품목을 제외하고 전원 저렴한 수입으로 대체하고,
쌀의 경우 국영회사 또는 정부영향력이 강하게 들어간 공기업 또는 재벌을 만들어 독점화한다.
각종 보조금을 몰아주어 필수 식량인 쌀가격을 안정화 시킨다.
과일, 야채, 육류등 공적, 사적 자금을 투입하여 대규모 공/장화, 현대화 시켜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낸다.
지금 기술이나 자본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실제로 정부에서 시도했으나 이해관계자들과 지자체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현재 각종 스마트농업이랍시고 보조금, 대출을 뿌려되고 있지만, 규모가 영세하여 경쟁이 되질 않는다.
잘봐.
솔직히 이걸 읽고 있는 사람들도 이미 한국의 문제점에 대한 답은 잘 알고 있을꺼다.
자 한국의 노동복지는 왜 답이 없는가?
300인 이상 대기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전체 노동자의 7~8%이다.
70~80% 노동자는 50인이하.. 실제로는 5~10인 이하 기업에서 일한다.
누구하나 빠지면 회사의 대체인력이 있을 것 같은가? 육아휴가?
그래 육아휴가를 줬다 치자. 돌아오면 자리가 있는가? 좆/소기준 매출이 나올곳은 뻔하다. 여유 인력따윈 둘 형편이 아니다.
자 그럼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 내야된다. 근데. 규모의 경제를 만든다. = 정부의 개입이 들어간다. = 어? 특혜? 어? 빨갱이? 어? 정경유착? 어? 공산당?
씨발놈들아.. 제발 한가지만 해라. 한국새끼들은 씨발 처음부터 끝까지 좀 하나만 해줬으면 한다.
뭔 말을 해보면 앞뒤가 하나도 안맞아.
자 유통과정을 줄여보자.
옆나라 일본의 지방도시들의 물가가 저렴한 이유를 좀 알아보자.
기본적으로 일본의 여러 체인 또는 식자재마트들은 지역생산자로부터 물건을 가져온다.
즉. 지금 이마트 같은 곳이 하는 밭때기로 물건을 때온다.
그러니까 한국에서 파 한단이 3000원 할때 일본은 900원이 가능한거다.
나는 한국인이 하나만 좀 해줬으면 한다. 아싸리 이 좆만한 국가에서 이마트 같은 유통공룡들을 키우던가 해서 유통과정을 간략화 하고
당연히 이에 따른 고용만 늘려도 이지랄은 안났다고 본다.
아니면 일본처럼 지역 식자재마트들을 지원하여 체인규모로 키우고 직거래하게끔 만들던가.
한국의 식자재마트를 보자. 지원 사업으로 생겨나긴 했는데, 대부분 수도권에 밀집되어있고, 지방은.. 에휴...
지방은 농협이 꼭잡고 있는데, 대체 왜 존재하는지 존재의의를 모르겠고, 돈놀이만 해대는 농협의 부패는 말을 안하겠다.
한국의 먹거리 유통쪽은 5대 메이커들이 꽉 잡고 있는데... 다큐도 허구헌날 나오는데, 언론에서 쉬쉬하는거보면.. 알아서 찾아봐라.
얼마나 말도 안되는 주먹구구식으로 해처먹는지
자. 정상적인 한국인이라면 자 이제 한가지를 이야기해야 될때다.
빨갱이든 재벌하수인이든 뭐가 되었든, 효율을 따져야 한다. 이념이고 좆이고 1. 효율, 2. 효율, 3. 효율이다.
여기서 말하는 효율이란 부국강병을 위한 효율을 말한다. 무슨 특정 가문이 때돈을 벌었어고^오^, 특정 직종이 돈을 벌었어요가 아니고, 한국의 내수시장이 커지고 안정화 되는 효율을 말하는거다.
요즘 뭐만 하면 중국핑계 되는데, 중국이 인력갈아 넣던 시절은 이미 끝났다. 쟤들도 이제 기계화 및 현대화 작업이 끝난지 오래다. 중국 해안가 기준 소비여력 및 소득수준은 이미 한국수준이다. 한국의 인건비가 너무 높아서 제조업이 좆됬어요.라고 떠들어대는 언론이나 교수새끼들은 매ㄱ노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미 규모의 경제로 중국과 비벼대기에는 게임이 되질 않는다. 근데도 한국은 몇몇 대기업들을 제외하곤 점점 영세해지고 있는 판국이다. 한국의 제조업체들을 보라. 제조하다가 요즘은
죄다 중국에 오더 주문 넣고 택갈이하기 바쁘다. 이건 대기업도 마찬가지다. 일자리가 없어요? 당연히 있을리가 없지. 제조업이 망해요? 당연히 망할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중국과 비벼몰만한 건 품질검수다.
현재 중국 물건과 한국물건의 차이는 미비하거나 중국이 월등한 경우가 많다. 근데.. 중국물건의 단 하나의 하자가 있다.
재들은 죽었다 깨나도 품질검수를 할 생각이 없다. 인종자체가 불량이라는 것에 별 신경을 안쓰는 민족이다.
자. uri가 일본이나 독일제품을 왜 사는가?
결국 비싸더라도 1. 품질. 2.품질 3.품질 아니던가?
자 이건희의 삼성이 커진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봐라.
1. 품질. 2. 품질 3. 품질이다.
웃돈 더주더라도 uri가 삼성램을 사고, 갤럭시를 샀던 이유는 단 하나다.
씨발 불량이 없어.
불량이라도 교환 환불이 쉬워
즉. 믿음의 삼성이다.
자 uri가 CJ제품을 비싸게 구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1. 품질 2. 품질 3. 품질.
믿음의 CJ이다. CJ는 돈을 써도 ㅍㅌㅊ의 맛과 품질을 보증한다.
내가 일본 독일 공구와 제품을 왜 사는가?
1. 품질. 2. 품질 3. 품질
웃돈 더주더라도 일본제, 독일제 제품은 실망시킨적이 없다.
결국 불변의 진리는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건희는 물건을 만들었기에 좆병신 같던 삼성을 인류기업으로 만들어냈다.
지금의 삼성을 보자.
믿음의 삼성?
m.2를 사봐라. 믿음의 SK가 된지 오래다. SSD 불량을 보라. 삼성? 스마트폰의 불량을 보라.
중국TV보다 2배 비싸게 주고 산 삼성TV를 보라. 딱 3년만에 구입가격의 80%의 수리비를 부른다.
이럴거면 중국제를 소모품으로 사지.
중국제품의 유일한 약점이 무엇인가?
믿음의 중국제는 결코 나올수 없다. 이유는? 쟤들은 수천년간 장사를 해왔지 물건을 만들어본 경험이 없고, 앞으로도 절대 없다.
이건 내가 장담해 줄수 있다. 중국이 갈기갈기 찢기지 않는이상. 중국의 국가체제가 바뀌지 않는이상 절대로 불가능하다.
본질적으로 "노예"는 "자유민"처럼 열망과 이기심, 영혼이 담긴 "물건"을 만들 수 없다.
이건 한국사회에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빵이야기도 마찬가지다. 오늘 뉴스보니까 인건비 때문에 빵값이 비싸다? 에휴.. 시발새끼들...
옆나라 일본과 한국의 인건비는 비슷하다.
결국 본질은
1. 식사용빵의 소비시장이 작다.
2. 자국산업 보호와 부패로 인해 유제품가격이 압도적으로 비싸다.
3. 공/장에서 빵을 저렴하게 찍어내도 사람들은 공/장빵을 사먹지 않는다.
4. 3~4000원주고 소금빵은 사먹는데, 돈이 존나게 아깝다. 이게 본질 아닌가? 4천원이 하나도 안아까우면 문제가 없다.
SPC 가맹점의 매출 소개표인데..
쌉구라고 실제 매출은 4천만원 선이다.
영업이익은 10~15%선
대략 400~600만원 가져간다고 보면된다.
아 ㅅㅂ 400~600이면 존나 많이 가져가네! ㅅㅂ!
야! 들어간 돈이 6억이다.
제품당 마진율은 35~40%정도로 보면된다.
35~40% 마진이 폭리인가?
신선제품의 폐기라는게 존재한다. 결코 높은 마진은 아니다.
결국 위에 생산자와 유통의 관계와 마찬가지로 누군가 계속 소비해줄 곳이 존재한다면 마진율을 줄이는게 가능하다.
근데 한국인은 빵을 처먹는가? ㄴㄴ
그렇다면 uri 부패한 SPC는 마진이 많은가?
응... 어디서 존나게 해먹겠지만.. 아무리 너그럽게 생각해줘도 한국의 유통회사들은 돈은 좆도 못번다. 평균 2~3%선 그 잘난 이마트도 1~3%이고, 쿠x도 2%가 되질 않는다.
시발 좆같은 유통새끼들! 재벌새끼들!
SPC의 창/업표인데, 뉴스를 참조하자면 평균적으로 4~6억정도의 자금이 필요하고, 대부분 50%이상이 대출로 시작을 한다.
당연히 이런 비용이 있으니 빵값이 쌀리가 없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파리바게트는 폐점률이 극히 적은 브랜드 중 하나라는 것이다.
악덕기업 SPC가 착취하는 쓰레기 같은 구조일텐데?
자 일본에 저렴한 빵집을 가본적이 있는가?
일본의 1000원짜리 소금빵 집을 찾아보면
공통점이 존재한다.
1. 중/소규모의 법인 빵브랜드의 "직영점"이다.
2. 일본의 임대료는 매출기반으로 책정되어서, 임대료가 비싼곳은 소품 종 대량생산, 임대료가 저렴한 곳은 카페등을 같이 운영하며 다품 종 대량 생산을 하며, 지역식자재 마트에도 해당 상품이 입점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3. 한국의 빵집과는 비교 도 안되는 작은 판매대를 가지고 있고, 생각보다 일하는 직원들이 많다.
보면 볼수록 웃기지 않아?
한국빵값이 인건비 때문이라고 호도하던 언론은...
아.. 참고로 저곳은 대규모 프렌차이즈가 아니고 일본 전국에 5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소규모 기업이다.
과거에 가지고 있던 5인이하 기업 통계표를 못찾겠는데..
내가 이거 가지고 이야기하니까? 날 무슨 이상한놈으로 몰아가고 괴변을 떠들던 놈들이 기억나는데..
그당시 통계가 5인 이하 기업이 아마 50~60%정도 되었고, 일본은 30%이하였던걸로 기억한다.
즉 일본은 30~50인이상의 기업이 생각보다 매우 많다. 즉 한국의 기업들은 하나같이 존나게 영세하다. 그 기업에서 노동자들이 대부분 일하니 x같은 복지와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성장성이란 1도 없을 수 밖에
근데 이걸 단순하게 말하긴 좀 애매한게..
일본의 경제 노동구조를 좀 알아야하는데..
일본은 크게 종합직/일반직으로 나뉘어있고
종합직은 말그대로 엘리트과정 또는 간부로 진급하는 직원이라고 생각하면 쉽고
나머지는 말그대로 일반직이다.
일본도 하청은 존재한다. 근데 하청이라는 곳도 회사규모다 15~50인이상의 기업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잘 발달되어있는게 일본은 보통 능력좋은 남자들이 회사에 뼈를 묻고 종합직에 지원해서 종신고용으로 버티는 구조고
일반직은 여성들이 있다가 출산육아를 하면서 노동시장에서 리타이어를 하고, 이후에 아이들이 성장하면 파트타임 잡으로 빠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한국의 인력회사들과 다르게 일본은 대기업급의 인력회사들이 존재하며, 한국과 같이 하청 계약직은 좆같은건 매한가지지만 그래도 일자리를 구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다만 보수나 노동환경이 지랄같은건 매한가지다. 좆같은건 변하지 않아.)
저런 빵집들도 필요에 따라 파트타임직원들이 많고, 나름 직원으로 대우한다. 원하면 일반직, 종합직으로 전환이 가능하고..
자 저런 좆/소빵집도 직원 수는 한국의 중견기업 수준인 경우도 은근히 흔하다.
(직원수로 비교하면 또 웃긴게..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의 인기지점의 경우 한국도 고용된 직원수는 50여명이 넘는 경우도 매우 흔했다. 대부분 알바.)
이런 체제를 가지고 갔던기업이 신격호 시대의 롯데의 프렌차이즈들인데.. 당시 롯데하면 한국사람들이 평가하기를..
월급 좆같은 기업.. 성과급무 장시간 노동과 환경은 좆 사다리식 진급 못하면 유배보내고 해고하는 쓰레기 기업이라는 평이 주를 이루었다.
대신 롯데 = 고용 많이 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었지
노동구조가 어디가 좋네~ 마네 할필요 없이 뭐가 정답인지는 솔직히 일본도 문제점은 많다.
다만. uri가 원하는 저렴한 빵값을 생각해 본다면 답은 나와있다.
1. 유연하면서 안정적인 노동환경
(미국처럼 뭐하면 나가. 라는 구조를 말하는게 아니고, 잘려도 딴데가면 된다. 아줌마, 할머니도 빵집에 취업할 수 있다. 파트타임으로도 먹고 사는 구조)
(한국을 보라. 4대보험을 어떻게든 정부든 기업이든 근로자에 떠넘기면서 3시간씩 쪼개기 알바 시키는걸 봐라.. 이럴꺼면 4대 보험에서 기업을 빼버려라.
최저임금을 올려버리고 근로자보고 직접 내게끔 만들어! 인두세로 걷어버리면 해결되는데, 또 00원들은 일하기 싫죠? 이미 전산화, 전자화 되어있는 시스템인데도?)
2. 다양하고 안정적인 구매처와 판매처(당장 한국에서 저런 빵집이 나오려면 식자재유통 구조부터 손을 봐야한다.)
3. 1000원에 소금빵을 팔아도 유지되는 소비시장
4. 시장변화에 대응이 가능한 규모의 법인 빵집 = 회사돈 다 털어먹는 소상공인, 좆/소기업이 아닌.. 이해관계를 가지고 이익을 위해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업을 말하는거다.
5. 정부의 의지 : 지금처럼 고용보조금보단 거국적인 기업이 생존가능한 생태계부터 복합적으로 만들어나가 야되고(한두군데 손댈게 아니다.)
6. 극도로 유리한 사업주와 절세로 포장되는 횡령과 탈세를 막아야한다. (이익이 남으면 투자 및 인력육성에 인센티브를 팍팍주던가.. 세금낼바엔 그냥 백두혈통이 써버리지 라는 마인드로 구조를 짜놓으면 누가 세금을 내려고 하냐? 그토록 현토부가 무섭더냐?)
기업이란 무엇인가?
“회사”란 상행위나 그 밖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여 설립한 법인을 말한다.
한국새끼들은 기업 = 대표, 삼성 = 이재용과 그 이해관계자꺼 라는 말도 안되는 후진적인 경제개념으로 살아가는데..
볼떄마다 이새끼들은 답이 없다는걸 느끼게 된다.
어렵게 말하면 이해 못할테니까.
딱 한국인 수준으로 돈벌고 싶은 새끼들이 너도나도 모여서 돈버는 집단을 uri는 "기업" 이라고 말한다.
한국은 주식시장이나 은행이 하도 병신같아서..
사장이 대출내고 사장 돈으로 사업을 하니 기업 = 사장꺼
노동자 = 노비새끼
투자자 = 호구 or 사채업자
고용주는 양반이요, 피고용인은 노비새끼일세?
이딴 마인드로 사업을 처하고 자빠졌으니 인력장사말곤 할게 없지...
대부분의 한국좆/소는 좀비기업 = 인력장사
요즘 학교에서 경제 가르친다며?
고용인과 피고용인은 어디까지나 이윤을 목적으로 합심한 협력관계자들이다.
이 이야기하면 빨갱이라고 개소리하는 새끼는 진짜 이새끼들이 자본주의와 시장경제를 부정하는 빨갱이 새끼들인거지
한국인들이 먹는 빵값을 줄이려면 어디부터 족쳐야 될거 같냐?
1. 본질은 나몰라라하고 싸움만 붙이는 정부
2. 시장 싹 잡아먹고 영업이익 2%처먹는 SPC악덕 독점 대기업
3. 매출도 좆도 안오는 부동산을 가지고 있으면서 정부에서 대출 지원해준다고 임대료 안떨구고 버티는 건물주
4. 빵의 품질에는 관심이 적고, 돈을 바라보고, 대출도 능력이라며 4~6억 대출끼고, 은행대신 주인행세하며 알바뽑아서 굴리는 빵장사 코스프레하는 인력장사꾼 가맹점주
5. 4천원에도 좋다고 소금빵 사먹는 소비자
해결방안은 말안해도 다 알꺼라고 생각한다.
제발.. 스피커가 되지 말아라.
증오와 분노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
결국 물은 엎질러져 있고, 누군가 닦아주지도, 해결해주지도 않는다.
해결할 의지도, 생각도 없다면, 해결하겠다는 새끼들이 나오면 박수도 쳐주지 못할꺼면
저주라고 하진 말자.
S카 관련해서 좌쪽에선 IPO드립치면서 뻬에에엑 자본가들의 음해, 골목상권에 대한 핍박이요.
우측에서는 좆/소빵집들의 고마진 꿀통이 털릴 것 같으니 드러눕는다. 저새끼들은 빨갱이요! 나쁜새끼요!
언론이나 댓글이나 몇몇놈들 제외하곤 본질적인거를 이야기 하는 새끼가 거의 보이질 않네?
딱 위 짤 그자체다.
한국 만만세!
이게 맞지. 아무런 시도조차 하려들지 않으면서, 남이 도전하든 말든 위기가 오는데, 위기를 먼저감지하고 대비하자는 사람 다굴한다고 해서, 위기가 안오는 것은 아님.
관측을 안한다고 현상이 안일어나는게 아닌데, 관측자 자체를 매도해서는 안되는 것임. 당장 몰매안맞겠다고 근시안적으로만 살고, 그렇게 살아지는게 보장되니까 약자를 위한건줄알고 좋아하는 측과, 약자들이 약하게 방조되면 이득을 얻을 꺼라고 기대하며 좋아하는측 둘 다 제대로 된 대비는 못하는 것임.
ipo는 우파호소인,자영업자가 말하는거임 애초에 우파호소인들이 슈카 ㅈㄴ싫어함
유통에 관해서 한 마디 얹자면...지역 꽉 잡고 밭떼기 가능한 자본이 있으며 인프라도 다 깔려 있는 업체가 하나 있음. 농협. 농협에 대해서는 아무 말 않겠음. 그리고 spc를 대표로 하는 factory 빵에 대해서 내 혈연이랑 말 섞어본 적이 있는데, '그거 방부제 덩어리잖아'에서 끝났음. msg괴담 퍼질 때랑 다른 게 없음.
잘 읽었음
유통쪽은 잘 모르겠지만, 중간에 내가 일하는 분야에서 생각했던 문제하고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나거한에 규제가 많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인데 이게 관련 기관이 너무 많음. 왜냐하면 구케나 힘좀 쓰는 정치인들이 출마안하거나 고위 공직자가 물러날 때 챙겨주려면 자리가 필요함. 그래서 관련 규제법을 만들고 단체를 만듦. 근데 이 자리를 재깍재깍 빼주면 모르겠는데 버티거나 아니면 차례가 안된 욕심많은 놈이 나오면 법이나 규제를 일부 때가는 형식으로 유사 단체를 만듦. 그럼 법도 누더기, 관련규제기관도 우후죽순하는 식으로 파이가 커지는게 아니라 파이먹겠다는 놈만 한가득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