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현역 장|교가 근무하던 부대에서 소총 한 자루, 실탄 반출하여 차로 50여 KM 이동 후 대구 도심 호숫가에서 머리에 총상 입은 채 시신으로 발견됨.



아마 살자한 것으로 추정.

소속 부대에선 경찰에 총기 탈취에 대해 신고조차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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