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들이 이런 종류의 서정적인 음악 만들 수 있을까.


같은 형질을 가진 인간인데 서양인들이나 일본인들은 아름다운 음악 만들 때 조선게들은 


우오오~~한녀 못잃어 나 보빨할꺼야~ 병신 같은 물소 발라드나 쳐부르고 병신 헐벗은 딴따라 노래나 쳐만들기나 하고


그냥 마치 영혼 자체가 다른 것 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