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생때도 그냥 같은반일 뿐인 여자애 둘이 엄마한테 나하고 놀겠다고 해서 왔는데 나는 그냥 문자그대로 보지도 않고 내 방에 있는 컴퓨터로 세이클럽인가 하는거에 들어가서 뭘 하더니 집 전회좀 쓰자더라.
뭘 한참 하더니 지들 용무 다 보고 도망치듯 감.
이후 학교에도 안 나와서 학교 담임선생이 한탄하다가 기억속에서 잊혀짐.
그러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어떻게 뭘 한건지 알고보니까 집전화로 캐쉬지른거ㅋㅋㅋ
그때당시야 뭐 2001년이였으니 인증이고 나발이고 다 허벌이라 가능했지.
그때 이후로 여자와 어린아이는 절대 안 믿음.
여자가 돈을 안 밝힌다? 개소리
성선설? 좆빠는소리. 성악설이 진리다.
와미친년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