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따거한을 떠나 일본으로 이주하는 이들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함.
이들을 룬르라고 부르는데...
글에서 인상적인 내용이 “어떤 중국인들은 일본에서 중국을 찾고, 또 다른 이들은 일본에서 중국의 미래를 바꾸려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 부류는 그저 도쿄에 도착한 순간부터 중국을 잊으려 하죠.”
따거한이 숨막혀서 일본으로 탈출했는데 탈출한 따거한인들이 따거한에서 하던 서열질을 하고 있어서 다른 지방으로 탈출하려는 사연, 따거한을 바꾸려다 일본에 동화되는 사연 등
술술 읽히고 정신적으로 탈조 못하면 결국 천국을 더렆히는 나거한인으로 살게된다는 교훈이 되는 글이다.
https://오오츠크.com/hom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7657598&t=board
오오츠크는 55check로 고치면 됨
중국에서 많이 일본으로 간다는데 중화가 싫어서간건지 아니면 뭔지 분간이안감
잘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