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은 공원에서 잠깐 쉬고 있는데 어떤 이상한 대학생으로 보이는 한녀가 나를 계속 쳐다보는거
걍 무시하고 공원 돌고 있었는데 나를 볼수있는 좌석으로 계속 이동하면서 쳐다보는거 아니겠음?(1차 이상함 감지)
한번 왜 쳐다보냐고 말해볼려다가 그냥 신경끄고 가는데 또 따라오는거임(2차 이상함 감지)
그래서 빵집에 들어가니깐 갑자기 안따라오는척 하는거임
빵집에서 빵좀 둘러보고 있었는데 한녀가 빵집옆으로 핸드폰 카메라를 내쪽으로 하면서 가는거임(3차 이상함 감지- 견찰에 신고할려고 했음)
그래서 나가서 보니 뒤로 걷기를 하면서(나를 쳐다보면서) 걷는거임 와 찐짜 배회녀인가, 견찰에 신고해야 하나 온갖 생각이 다듬
그후 만나지는 못했는데 진짜 집에 와서 생각해봐도 이상한 한녀가 동네에 있다는게 짜증나기도 하고 진짜 욕나옴..
앞으로 만나면 대처법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un
진짜 이해가 되지 않은 행동입니다.
본인도 급딱 시절에 병신 한녀 두 마리가 그랬었음 - Ilbe App
그냥 run해야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글쓴 무갤러(222.102) 그 때는 급딱 시절이여서 대응을 못했었지만 제가 님 같은 상황이었다면 도주하고 나중에 스토킹하면서 몰카찍는 사람있다고 경(찰에 신고 넣었을겁니다 - Ilbe App
다만 어느 남성 스토킹 피해자의 말에 따르면 신고해도 핵심계층이라 처벌이나 과태료, 강제조치가 안 된다 하더라군요. - Ilbe App
@D△EWOO 아 댓글 감사합니다. 한번 경)찰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글쓴 무갤러(222.102) 단순 스토킹이 아니라 납치 같은 거 일 수 도 있으니 개인 공간에서 신고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괜히 돌아다니며 신고하다 납치 당할 수 있으니 - Ilbe App
@D△EWOO 네 요즘 납치가 많아졌다고 하니 조심 하겠습니다.
그럴땐 갑자기 소리지르고 허공에 쌍욕좀 중얼거리면 화들짝 도망가더라
좋은 tip 감사합니다.
난 무고당할 뻔한 적도 있었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sdf12&no=101954
/ 벌써 그때 이후로 1년이 다 되어가네.. 어휴 소름돋는 영괴년
영괴나 노괴나 조심해야 될듯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