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은 공원에서 잠깐 쉬고 있는데 어떤 이상한 대학생으로 보이는 한녀가 나를 계속 쳐다보는거

걍 무시하고 공원 돌고 있었는데 나를 볼수있는 좌석으로 계속 이동하면서 쳐다보는거 아니겠음?(1차 이상함 감지)


한번 왜 쳐다보냐고 말해볼려다가 그냥 신경끄고 가는데 또 따라오는거임(2차 이상함 감지)

그래서 빵집에 들어가니깐 갑자기 안따라오는척 하는거임

빵집에서 빵좀 둘러보고 있었는데 한녀가 빵집옆으로 핸드폰 카메라를 내쪽으로 하면서 가는거임(3차 이상함 감지- 견찰에 신고할려고 했음)


그래서 나가서 보니 뒤로 걷기를 하면서(나를 쳐다보면서) 걷는거임 와 찐짜 배회녀인가, 견찰에 신고해야 하나 온갖 생각이 다듬


그후 만나지는 못했는데 진짜 집에 와서 생각해봐도 이상한 한녀가 동네에 있다는게 짜증나기도 하고 진짜 욕나옴..


앞으로 만나면 대처법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