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양보해서 전두환이 쿠데타 벌이고 독재했던 건 인정하는데
솔직히 작중이건 현실이건 쿠데타 진압할 수 있는 기회는 여러번 있지 않았나
그럼 기회를 놓친 장성들이나 정부 관료에도 분노해야 하는거 아님?
관객평 보면 죄다 전두환 탓만 하는 거 같음
그래놓고 깨시민인척 하는 것도 병신같고
그리고 서울의 봄도 최대한 미화시킨 거 아닌가
실제론 수방사 사령관 전화기만 붙들고 있었다 함
그래놓고 역사의식 운운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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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나도 서울의 봄 보고 왔지만 전두환 씹새끼보다도 무능한 머가리 새끼들이 더 좆같고 병신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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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586 거르고 볼만함 조선이 이 지경이 된 이유를 나름 정확히 보여줌 조선인이 답이 없다는 것도 다시금 새길 수 있어서 좋았음
나는 아무리 영화가 병신같더라도 일단 보고 근거를 제시하며 까야한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보고는 왔는데 솔직히 이거 보고 되게 전형적인 조선 영화라고 생각했음 - dc App
그나마 차이점은 빌런이 승리한다는거 밖에는 없음 - dc App
조선 컨텐츠는 언제나 그렇듯이 자신들의 사상을 주입하기위해 선동과 날조를 하는 것들 뿐이다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