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는 남성들을 외로해주고 대변해주는 곳이 한국에서 무출산갤이 유일하다고 생각함

난 한국에서 하위남성이라는 자격지심 같은걸 가지고 있었는데 최근 무출산갤에 유입되고 6월~9월동안 올라온 념글을 읽으면서 위로받고 마음이 풀어지는 느낌이 들었음 

뭔가 해방감이라고 해야할까 마음에 항상 뭔가 조이는 느낌이 있었는데 많이 사라짐

이 따뜻함 때문에 관심이 생겨서 나무위키에서 믹타우 문서를 읽었는데 아직 모르는게 많다고 느껴서 앞으로 무출산갤 하면서 더욱 정진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