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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 레전드 장면의 집안이 몇명을 제사지내는지는 모른다.

필자는 올해 집에서 지내는 제사 3명이랑,  묘(비석?) 대략 15개에 절을 하고 왔으며, 그 중 하나는 편도 28km 거리에 있다. 그 중 13개의 묘에 관해 묘랑 1촌으로 관련된 친척의 이름도 모름

1. 기본지식
홍동백서, 어동육서, 조율이시 등의 순서나 위치는 과거 문헌 그 어디에도 없으며, 1960년 2월 5일 "조오오오오선일보"께서 날조를 하신 것이, 지금까지는 문헌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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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적어도 현 필자의 조상은 해당)
"父의 언행과 언어에 담긴 분노를 보았을 때" 조상의 깐깐함

조상이 노하는 경우 :
위에 언급한 음식의 위치순서를 지키지 않을 경우
음식과 술을 옮기다 떨어졌을 경우
반찬 위에 올려놓은 식기가 굴러서 떨어졌을 경우
한 자리에 성묘하라고 묘를 몰아놓은 곳이 있음, 술잔을 놓을 때 서열 순서대로 놓지 않는 경우 + 그 묘의 아내에게 먼저 놓는 경우(이 문장이 분탕이라고 생각하시면 달게 받겠음)
(2시간 전) 어지러워서 코피를 흘리는 손자나 그 이상이 제사를 지내지 않았을 경우
(n년 전) 제사라는 행위에 의문을 가지는 경우

3. 성묘 중의 위험
(m년 전) 땅벌 + 비가 와서 발판 부분만 대리석으로 해놓은 계단이 들썩임, 이 날 넘어지거나 벌에du 쏘였으면 진정한 탈조선행이었을듯
성묘 가는 산길에는 표면에 가시가 좆되는 과일이 넘침, 자동차의 기압을 낮출수도 있으며, 걷다가 넘어질 경우 가시때문에 개고통, (p년전) 험한 길 때문에 자동차의 밑창을 고정하는 나사가 빠짐.

4. 父의 생각
혹시나 해서 첫 짤을 보여주고 이정도의 대접을 원하나? 했더니 헤벌레함
제사라는 행위에 의문을 가질 경우
-> 그 잘난 복은 "낳음당했잖아"였으며, 효 박물관에 끌려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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