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를 예로 에르도안이 권력장악 완료한 뒤로 15년 만에 20배 상승했음

이 양반은 “금리는 모든 악의 부모다”라는 개소리를 할정도로 찢크랑 비견되는 인물임


터키 환율이 박살난 5가지 이유를 보면 나거한의 미래를 알 수 있음


1. 높은 인플레이션

포퓰리즘 정책으로 인해 터키의 물가는 높을때는 연 70%, 평균 두자릿수로 상승했음


-> 찢크의 표퓰리즘 정책으로 나거한의 인플레이션 증가(현재 진행)


2.. 비정상적인 통화정책

일반적인 경제 상식으로는 물가(인플레이션)가 높아지면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려 이를 안정시키는게 우선임

하지만 에르도안운 표심,인기,건설경기 의존의 이유로 오히려 금리를 낮추는 선택을 했음


-> 건설경기 의존 및 과도한 부채, 지지도 하락등의 이유로 찢크는 금리인하 선호(현재 진행)


3. 외환보유액 부족

당연히 가만히 있을 터키가 아니였기 때문에 환율이 급등하는걸 외환보유액을 털어 막기 시작함

하지만 외환보유액이 바닥을 보이며 환율 방어를 포기함


-> 결국 나거한의 외환보유액도 한계가 정해져있음 이것마저 다 털어버리면 나거한은 환율방어를 포기할 것임


4. 지정학적 리스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시리아내전 등으로 인해 외국자본 유출이 가속화되어 더 빠른속도로 환율이 박살남


-> 중국 대만침공(나거한 GDP -23% 증발), 북거한 리스크가 더 부각되면서 빠른 속도로 외국자본들이 탈출 할거임


5. 신뢰부족

터키 정부와 중앙은행의 일관성 없는 정책은 해외투자자들이 터키를 기피하는 이유가 되었음


-> 아마 이번 관세협상이 트리거였다고 생각함

외국 투자자들은 당연히 상식적으로 정부 발표로 협상 잘됬다니깐 그렇다 생각할텐데 알고보니 뻥카였으니깐

다른 나라들은 ㅂㅅ이라 뻥카를 안칠까? 한번 신뢰를 잃으면 다시 복구하는데 많은 노력이든다

그 노력비용이 얻는 이득보다 당연히 적으니깐 거짓말은 하지 않는거다. 이 기본적인 논리도 모르는 나거한이 멸망하지 않을 확률은 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