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녀 점원 이새끼들은 쌍욕 쳐먹어도 알빠노라는 점은 밝혀두고,

이건데 외부의 시선에서 보면 오히려 나거한이 진상치는거고 외국의 서비스가 상식적인 대우임

정작 그렇게 진상짓을 쳐하다가 외국나가서 참교육 당하니까 찌그러져서 징징짜고 귀국해서 인종차별이니 외국인 혐오(笑)라는둥ㅋㅋ 자국민도 그딴식으로 하면 욕쳐먹는데 뭔

정작 사람간 스트레스가 심해서 서비스직 자체가 걍 블랙이 됨

나거한은 손님이 무슨 왕인줄 아는 개똥같은 습속이 있음 그거에 더해서

"내가 특별히 언급하지 않아도 니가 알아서 내 숨은 뜻을 이해해야 함 못하면 니가 병신'

이라는 진상스러움이 묻어있음

이게 조선시대 양반들이 혼잣말이라는 방법을 통해 "직접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얘기하는 상식적인 방식"은 너무 존심상하니까 노비에게 알아서 잘 들어쳐먹게 명령하는 습관에서 나왔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