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도 무술가로서는 인정했었던 오야마 마스카츠, 일명 최영의 총재가
1960년대에 보지민,국을 방문했을때 보지민,국은 최 총재가 창시한 무술이 교쿠신 가라데, 즉 극진공수도임에도
그를 태권왕이라고 언론을 통해 떠들었었다
또다른 일화중엔 이때 만난 박크가 교쿠신 가라데가 한국에 들어오면 태권도가 팍 죽어버리니까
들이지 말라 했고 최 총재는 그걸 받아들여 제자들에게 절대 한국엔 진출하지 말라는
방침을 내렸었다고도하는데 그 시절 그 세대 사람들 특유의 보지민,국에 대한 애착 때문에 그런걸테지만
태권도가 발펜싱, 실전을 중시하지 않는 무술이라는 비아냥을 받는 현재 꼬라지를 보면 고국을 배려하겠다던
최 총재만 바보가 된 꼴이 아닌가 싶어진다
그저 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