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잊을만하면 분실된 실탄들 수천발씩 일상 생활에서 발견되는 뉴스들


사실상 적대 관계에 치달을 정도로 도달한 갈등들.


박살나는 경제와 씹창난 구인배수.


더 이상 참지않고 조커짓하는 사람들.


심지어 총기도 암암리에 퍼지는 상황임.


보스니아 내전도 일어나기 몇개월 전에 총기가 암시장에 고가에 퍼졌음.


이 나라는 외부와 전쟁할 역량부터가 없음. 개전되는 즉시 총구가 반대로 향할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