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님들이 보기엔 남자가 선택권을 가지고 있어서

그게 특권처럼 느껴지시겠죠?

근데 그게 아닙니다.


남자들은 그 선택권이 있어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 선택권이 결국 자기가 책임지는 위치에 있으니까 주어지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계집님들이 그 선택권이 질투해서 피싸면서 미러링하려고 해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겁니다.


계집 너희들이 생각하는 '특권'같은 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니들이 책임지는 위치에 있지 않는 이상 그 선택권은 영원히 오지 않을 것입니다.

설령 계집들이 책임져서 그 선택권을 얻는다 하더라도 계집님들이 상상했던 '특권'과는 훨씬 거리가 있는 무거운 것이 될겁니다.


남자가 허락해주고 배려해줘서 책임없는 권한 맘껏 누려보니까 그게 당연한 건줄 알죠?

이게 계집과 사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의 차이인겁니다.

그렇기에 문명과 역사를 견인한건 남자였고

계집은 그냥 보호만 받았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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