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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결혼제도와 사회적인 압력으로 그것을 '사랑'으로 보이게 만들어 놨을 뿐.


자유연애 풀리니까 그게 얼마나 덧없고 얄팍한 것이었는지 드러나는 것같음



여자의 젊은 육체가 있어야 성립하는 관계


남자가 베푸는 보호와 책임이 있어야 성립하는 관계


그렇게 남자가 여자의 찰나의 젊은시절의 환상에 사로잡혀


일평생 여자에게 책임을 지고 베푸는 관계.


그리고 그것이 깨어지는 순간 위태로워지는 관계


지금까지 이딴걸 '사랑'이라고 부르며 신성시했던게 존나 병신같음 ㅇㅇ



계집년들도 봐라. 남자들은 백합물 많이 빨지도 않는데, 계집들은 BL존나게 빨아제끼잖아.


지들도 아는 거지. 계집은 절대로 순수하게 사랑할 수 없는 존재라는 걸.


그런식으로 이미 행동으로 입증하고 있는거지.


그냥 계집한테는 좆집취급, 이 딱 알맞은 취급같음



이런말 하면 '너가 사랑을 못받아본 도태라 그런거다.'라며 변명하는 계집년들 튀어나오는데,


정작 그런년들은 '그럼 너가 사랑해서 섹스했던 니 전남친 한트럭은 어디간거냐?'라고 물어보면 아무 말도 못하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