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AI를 써본 입장에서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어설픈 초급(즉, 갓 졸업한 사람 등)이 소요가 확 줄어듬. 그만큼 신입 등 채용이 줄어들고 채용기회를 얻은 이들만 업무숙련이 가능해서 결국 선택받은 소수만 시니어가 될수 있는 구조가 형성됨. 그렇다면 그 사다리를 자국민이 아니라 외국인에게 많이 내준다? 지금 중국에게 제조업 아웃소싱해서 힘든 판에? 구도를 진짜 필요한 즉 "100만 달러를 들일 가치가 있는 천재만 데려오고 범재는 자국내에서 키워서 써라. 그래야 미래에 산업의 축을 유지할 수 있다" 이게 크다고 봄
무갤러 1(59.186)2025-10-17 08:46
답글
그 부분도 당연하지만 그 결정이 내려지기전 트럼프가 인도의 모디에게 우크라 등지의 건으로 확실한 협력을 요청할 때 모디가 인도 특유의 양다리를 위해 거절하지 않았다면 결말이 어느 정도는 바뀌었을 여지가 있었다고봄 지금 미국이 거한짓해대온 나라들한테 다 뺨 날리는 구도인데 맨마지막에 대놓고 제대로 맞게될 나거한이 보여줄 엔딩이 기대됨
실무에서 AI를 써본 입장에서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어설픈 초급(즉, 갓 졸업한 사람 등)이 소요가 확 줄어듬. 그만큼 신입 등 채용이 줄어들고 채용기회를 얻은 이들만 업무숙련이 가능해서 결국 선택받은 소수만 시니어가 될수 있는 구조가 형성됨. 그렇다면 그 사다리를 자국민이 아니라 외국인에게 많이 내준다? 지금 중국에게 제조업 아웃소싱해서 힘든 판에? 구도를 진짜 필요한 즉 "100만 달러를 들일 가치가 있는 천재만 데려오고 범재는 자국내에서 키워서 써라. 그래야 미래에 산업의 축을 유지할 수 있다" 이게 크다고 봄
그 부분도 당연하지만 그 결정이 내려지기전 트럼프가 인도의 모디에게 우크라 등지의 건으로 확실한 협력을 요청할 때 모디가 인도 특유의 양다리를 위해 거절하지 않았다면 결말이 어느 정도는 바뀌었을 여지가 있었다고봄 지금 미국이 거한짓해대온 나라들한테 다 뺨 날리는 구도인데 맨마지막에 대놓고 제대로 맞게될 나거한이 보여줄 엔딩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