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망자의 마지막 존엄이 훼손
현장 공무원, 주변인들에게 정신적 타격
사후 신변정리에 어려움
안락사
위의 내용이 해결
특히 자살율까지 높은 이나라에서 더욱 필요하지만
사실상 국가차원의 인명경시를 하고있는걸
인정하는 수준에 가깝다
범죄에 이용될 우려는
수사기관이 맡을 문제이며
근원적으로는 도구에게 죄를 묻는일로 보인다
사회분위기 조장은
애초에 안락사 없어도 고독사 사례 대부분
사회에서 그이상의 모멸이나 정신적 고통을 당한
사람이 많다
고독사
망자의 마지막 존엄이 훼손
현장 공무원, 주변인들에게 정신적 타격
사후 신변정리에 어려움
안락사
위의 내용이 해결
특히 자살율까지 높은 이나라에서 더욱 필요하지만
사실상 국가차원의 인명경시를 하고있는걸
인정하는 수준에 가깝다
범죄에 이용될 우려는
수사기관이 맡을 문제이며
근원적으로는 도구에게 죄를 묻는일로 보인다
사회분위기 조장은
애초에 안락사 없어도 고독사 사례 대부분
사회에서 그이상의 모멸이나 정신적 고통을 당한
사람이 많다
고독사도 안락사도 환영이긴한데, 나는 인간의 고독사가 그리 큰 문제인가 의문을 가진다 빈손으로 태어나 폭죽처럼 장렬히 즐겁게 즐기다 유령처럼 사라진다. 나는 이런 삶을 원하거든. 마치 원래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 dc App
"폐허가 된 집은 허망하지 않다. 허망한 건 남은 사람이다." 옛날에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음 그 말대로 죽음과 사체만 남기고 떠난 그 사람(이었던 것)은 허망할 수 없고, 그걸 보고 살아남은 사람만이 허망하겠지 어차피 나의 태어남(과 이전의 교미)를 볼 수도, 알 수도 없듯이 죽으면 내 죽음과 시체는 볼 수도, 알 수도 없는데 뭘 걱정하는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