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망자의 마지막 존엄이 훼손

현장 공무원, 주변인들에게 정신적 타격

사후 신변정리에 어려움


안락사

위의 내용이 해결


특히 자살율까지 높은 이나라에서 더욱 필요하지만

사실상 국가차원의 인명경시를 하고있는걸

인정하는 수준에 가깝다


범죄에 이용될 우려는 

수사기관이 맡을 문제이며

근원적으로는 도구에게 죄를 묻는일로 보인다


사회분위기 조장은

애초에 안락사 없어도 고독사 사례 대부분

사회에서 그이상의 모멸이나 정신적 고통을 당한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