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음식을 베껴와서 이름마저 택갈이한 무수한 사례중 하나

중간의 巻이라는 글자는 감싸거나 두르다는 뜻을 가진 한국 한자로는 卷 책 권이라는 글자임

아래 부수가 돌돌 말려있는 물체를 옆에서 본 모습을 표현함

그런데 왜 말려있는게 책을 의미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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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 없던 시대에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저런 나무 조각에 글씨를 쓰고 둘둘 말아서 보관했기 때문임

마치 노리마키를 말 때 쓰는 도구와 유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