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관련된것들 단하나뿐이다
여초든 어디단체든 이성이라는건 솔로건이다.
이걸 인질삼았고 이걸로 말도안되는법들까지 말이야 이걸 무기삼아 이제까지 활동해온거다.
특정세대 남자들이 발정나서 여기에순응했고 이걸용인해준결과다 .
내입으로 이런말하긴그렇치만 나도 성에대해 이런걸 안좋아하는게아니다 아니 오히려 좋아한다.
근데 이렇게까지 노예를 자처하면서까지 비굴하게 할필요가있나.
나는 청년들이 정말 용기있는선택을했다고본다. 노예로 살고싶지않다
본인들도 한녀들처럼 이득을추구하며 살겠다. 남을위해 희생하지않겠다라는 솔로건
이제 한녀들도 남자들과 같이 끝없이 증명해야할시기다 아니 그전에 나거한이 망하겠지만 .
번식 안 해준다노로 시작해서 번식 해주겠다노로 끝나는 사상 하긴 지금까지 자기 이득을 달라는 것만 있는데 사회적 의무에 대한 건 단 하나도 언급 없지
창녀들이 내밀고 줄 수 있는 건(남자 한정. 보지한테는 창녀를 어따 쓰겠음?) 딱 하나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알 만하잖아? ㅋㅋㅋㅋ 뭐 근데 그것조차 불량품, 폐품이긴 하다만..
초식, 절식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