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일반적인 젊꼰은


자기가 뭐 다른 사람을 관리하는 입장에 섰다는 우월감? 자기 만족감? 때문에


다른 사람을 막 대하는 경향이 큰 젊꼰 들이 꽤 많았음.




하지만 그보다 더 한 건 찐 586인 꼰머들임.



정치 호소인 중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60대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 고 했잖아.

정말 그런 느낌 



60대에 가까워지니까 더더욱 꼰대 같아지고, 젊은 사람들의 인격을 무시하는데


앞에서 설명한 젊꼰의 특성은 이미 유전되어서 진화한 형태니



나거한의 586 꼰머는 얼마나 흉물이겠냐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