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9065"치매 아버지 돌봤다" 송파 집 혼자 물려받은 오빠…삼남매 갈등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간병하던 오빠가 동생들 몰래 집을 미리 상속받았다면 법적으로 유효할까. 2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삼 남매 중 둘째 딸인 A씨 고민이 소개됐다. 중학교 교사였던 A씨n.news.naver.com 아버지 똥오줌 수발 다 들어서 받은 집까지 변호사 자문 받아서 도축하려는거 봐라... - dc official App
한녀들 댓글에서 ㅈㄴ피싸고 있노 ㅋㅋㅋㅋ - dc App
유류분 청구소송하면 20년 효자건 30년 효자건 벌창 한녀랑 유류분 나눠먹어야함
진짜 그 로펌 사례처럼 죽이는 수 밖에 없나보네... - dc App
@조선인의안락사
설리, 구하라, 그 로펌 등등 이미 증명된 사실이고
https://www.youtube.com/watch?v=13Qbft_X38E
이거보면
치매걸린 애미 유언장 쓰게하고 재산 다 먹은 조선게도 있음
앞으로 나거한에는 상속과 유류분 그리고 유언장으로 박터지는 지옥이 탄생할 거라고 생각함.
@담장밖의세계 변호사 농가 살려야쥬
@동구아줌마 호적메이트 때문에 상속 못 받는 경우도 있으니 혹시 부모에게 물려받을 재산이 있으면 미리 죽고 나서 어떻게 할 것인지 대비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는 것 같다.